얼마전
이 사이트 모임때 누군가 말씀하신 것을 듣고 청계천에 가서 물어봤는데 파는 곳이 없습니다
장거리 무거운 배낭을 매다 보면 어깨가 마니 아파서
배낭 어깨끈하고 어깨 사이에 대는 좀 푹신하고 넓은 패드 같은걸 구합니다
혹시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 분 계시는지...
아시면 회신 좀 부탁드립니다카
초엘 2013.01.28 댓글 7
얼마전
이 사이트 모임때 누군가 말씀하신 것을 듣고 청계천에 가서 물어봤는데 파는 곳이 없습니다
장거리 무거운 배낭을 매다 보면 어깨가 마니 아파서
배낭 어깨끈하고 어깨 사이에 대는 좀 푹신하고 넓은 패드 같은걸 구합니다
혹시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 분 계시는지...
아시면 회신 좀 부탁드립니다카
아인
감사합니다..조회 해 보겠습니다
달님
오호...가서 읽어 봤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은솜
몸이 마른편이라 어깨근육이 없어,어깨가 많이 아프다고 했는데 그것은 별로 상관관계가 없어요.
내가 쓴 [카미노 준비]의 \배낭구매전 꼭 참고하세요\를 읽어보면 그 해결책이 나와 있어요.
나도 지리산에 10년이상 쉬는날마다 미쳐다녔지만 어깨가 많이 아픈적은 없으나 벌겋게 며칠동안 쓰리곤 했어요.나역시 몸이 마른편이고요.
아시겠지만 배낭 메이커 노하우는 대단하지요. 아무나 배낭 만들수 있지만 그 명성은 하루 아침에 쌓이지 안챦아요. 앞으로 계속 지리산
큰맘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제 배낭이 칸투칸 60리터인데 이번 지리산행에서 어깨가 마니 아파서 고생했습니다.몸이 마른 편이라 어깨에 근육이 없습니다.조회해 보겠습니다
LO
10몇년 전에 어깨패드를 배낭전문 메이카 [솔트렉]회사가 시판시 샀는데 근래에도 사용해요.
당시 5-6천원 했는데 지금도 판매한다면 그 가격 비슷할거에요.그러나 망사형태로 푹신하지는 안해요.
배낭 어깨끈이 두툼한 것 또는 겨울철 옷이 두툼할때에는 궂이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행히도 국산배낭 특히 용량 작은 것은 대부분 어깨끈이 얇아 사용하면 도움이 되지요.
내 경우 어깨패드는 박산행용 85리터 대형배낭에 주로 사용, 여름철에는 35+10 또는
나길
감사합니다
에일린
배낭 어깨패드도 파는군요... 전 1000원짜리 뽕뽕이 방석(일명 목욕탕방석)을
어깨&등에 대고 다녔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휴식할때 방석에 앉아서 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