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떠납니다.
파리에 15시 30분에 내리게 됩니다.
제가 듣기론 파리공항에서 직접 바욘쪽으로 가는 열차가 있다던데
혹시 그 열차편을 아시고 계시는 분이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만일 그게 여의치 않을 경우 당일로 유레일로
오스테리츠 역으로 가서 야간 열차를 탈 수 있는지 도 궁금하군요.
그리고 공항에서 RER 티켓을 자판기에서 뽑는 방법 좀 가르쳐 주시면 좋겠구요.
그리고 파리 중심에서 가까운 좋은 한인 민박도 소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게 다그 놈의 외국어(영어)가 짧아 불안 한 것이겠지요.
그런 거 보면영어는 좀 잘 배워 겠다 생각이 갑자기 드는군요.
하였든 가르쳐 주시면 감사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즘 가시는 분이 있으시면 쪽지라도 주시면....
참고로 저도 조금은 노띵입니다.
미련곰팅이
드골공항에 TGV역이 있어서 그곳에서 타면 되는데 시간은 잘 모르겠네요... 열차검색하는 곳에서 드골공항에서 바욘까지 함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표사는것은 그냥 매표소 구입하시면 됩니다. 매표소 직원에게 생장피드포르라고 (영어 또는 불어) 적어서 보여주면 알아서 해줍니다. 파리시내까지 가는 RER티켓까지 포함해서요.
은별
말씀 하시는게 자신이 없으시면 아예 행선지를 적어서 역무원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민박 주인께 예약을 도와달라고 하셔도 될 것같네요.
진이
아마도 제 기억으로는 파리공항 2 터미널??인것 같은데요..터미널간 이동은 모노레일이 있으니까 그걸 타시면 되고요. 그 2터미널쪽에 SNCF 기차표를 발행하는 큰 부스가 있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셔서 오른쪽에서는 SNCF기차표를 끊는 곳이고,왼쪽 매표소는 RER표를 판매하는곳이니 구지 자판기와 씨름하지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