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마치고 휴학하구 ,, 연수 한번 갔다가 돌아와서 보니
맘이 싱숭생숭 하네요. 유학가서 보고 온것두 있구 뭔가 조바심도 나면서...
나도 공부도 하고, 공모전도 하고, 스펙도 쌓고 영어 시험도 봐야하고 할게 너무 많은 거 같은데,,
하나를 하면 하나를 못하는게 너무너무 아쉬워요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일단 몇개만 목표를 잡고 학원이랑 스터디를 잡았어요.
저는 스터디를 2개 나갔었는데요, 하나는취업, 하나는 공모전,,
근데 제가 했던 스터디만 유독 그랬는지, 둘다 얼마 못갔어요.
결석인원이 너무 자주 나오구,, 공모전 스터디는 하면서도
시간낭비 같은 느낌이 드는 거에요... 사람들 실력이나 태도가;;
그래서 제가 직접 스터디를 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는데
어떨까요? 스터디 꾸려가기 힘들까요?
일단 취업스터디 먼저 꾸려놓을 생각이거든요.
공모전은 공모전 게시판에서 임시로 멤버 구할 수 도 있으니까..
7명쯤 생각하고, 게시판 같은 데서 모집할려구요.
장소는 집이 건대쪽 이니까 어대공역이룸에서 모이고,
회비 부담들어도 지각이나 집중도에서 스터디 공간 잡는게 낫겠죠?
사이트가도 그정도 하니까,,,
혹시 스터디 하고 계시거나 해보신분 어떤 점이 어려울까요?
남은
스터디는 한 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ㅜ_ㅜ
스터디 해보신 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