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공사 악당 2013.01.22 댓글 8 안녕하세요 아웃백 초보캠퍼입니다. 텐트 및 필요한 장비를 구입한 상태이고요 4월 경에 처음으로 캠핑을 할려고 하는데 바닥공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늘솜
희망맨방수포 > 이너탠트 > 해바라기매트 > 담요 > 보일러 > 담요 > 침낭...........이상입니다....
마리
간만에 줄서봅니다. 일반방수포 > 이너텐트 > 발포매트 > 해바라기매트 > 얇은요 > 전기장판 > 얇은요 > 침낭 영하10도에서도 냉기차단되고 바닥따듯합니다.
상처주지마
저도....
코스트코 방수포 > 일반방수포 > 이너텐트 > 은박돗자리 > 해바라기매트 > 자충매트 > 전기요 > 극세사패트 >침낭 순입니다.
라이브라
답변들 감사합니다.. 참고하여 잘 활용하도록 하죠...
하루
그렇다면 저도...
희망맨님그라운드시트 〉이너매트 〉에어매트 〉이불(무릅담요).......
갅지돋는슬아
본인들의 바닥공사를 말씀하시는 듯....그럼 저두~
희망맨님그라운드시트 > 이너텐트 > 해바라기매트 > 태백산맥매트 > 이너사이트트 > 전기요 > 침낭
늘찬
코스트코 방수포 -> 코베아 이너그라운드 시트 -> 해바라기 매트 -> 이너 -> 발포매트 -> 자충매트 -> 코베아 이너 사이트트 -> 전기장판 -> 얇은 이불 -> 침낭
코베아 이너그라운드 시트 보다는 희망맨표 그라운드 시트가 훨씬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처음에 코베아 것을 구매해서 사용하지만요, 아직 구매 하지 않으셨으면 희망맨표 방수포 강력
추천드립니다.
참고하세요 ^.^
어서와
희망맨표 그라운드 시트 → 이너 → 해바라기 또는 발포매트 → 자충매트 → 전기요 → 침낭
요정도면 한겨울도 끄떡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