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모드로 고민중인 초보캠퍼입니다. 코베아 헥사타프와 조합모드였는데요.. 여름엔 이너텐트가 덥다고들하셔서..
와우빅돔을 구입해야하는지.. 고민중입니다.. 그러자니 비바람부는 우중캠핑때는 타프밑에 있을 살림살이가
걱정도되고.... 어찌해야하는지 고민하던중에 생각난것이 있는데여!!
혹시 아웃백 이너텐트 떼어내고 대신 원터치모기장으로 써보신분 계신가요? 그럼 잘때 웬만큼 시원할것같기도 하구.
살림살이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서요^^;;
황당한 질문이 될수도 있을것같아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경험이 있으신분들말고도 조언부탁합니다.
아웃백 하계모드?
싴흐한세여니 2013.01.18 댓글 10
루라
거의 그조합으로 갈듯합니다... 지인중 명언 `어차피 살건데 뭘고민하나? 맘고생만하고...쯧~
급 생각나네요
가을c
돔텐트+타프 조합 권해드립니다.
요령생기면 혼자 치기도 편하시고...
혹서기에는 이너텐트만 치시면 되구요.
세나
몸으로 느껴야 지름신이 온다죠? ㅋㅋ 체험해보고 남들 장비 곁눈질해본뒤 신내림 해야겠습니당 ^^
찰스
일단텐트치기가힘들죠...땀으로샤워..
그래서저는퀘차베이스세켠4.1 ㅋㅋ
와빅도좋은듯한데밑바닥모기장때문에 ,,
2초텐트하나쯤세컨으로가지고겨심이정신건강에이로울듯
간지포텐
아. 그런가요? 이너텐트도 필히 챙기겠습니다.
똘끼
산골 깊숙한 계곡을 찿아보세요,, 여름에도 추우실거에요 ㅎㅎ
ComeOn
셋하나님이 먼저 실천해보셨군여^^ 7월 하계모드때 저도 실천해보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갈기슭
작년 지리산 달궁야영장에서 헌파파님이 생각한거와 똑 같이 해봤네요. 아웃백에 이너 없애고 4인용정도크기의 원터치모기장으로 3박4일동안 시원하게 잤답니다. 물론 여름에 아웃백치는게 힘은좀 들겠지만요. 뭐 아웃백이야 저녁에 잠만자고 낮에는 타프에서 생활하니까 저는 크게 신경쓰지는 않지만^^. 올 여름에도 작년처럼 할까합니다. 요즘에는 지름신을 물리친덕에 마음이 편안하네요. 현재 가지고 있는장비로만 버티기 모드로 진입했네요. ^^
뽀글이
세식구라 한동도 가능할것같습니다. 생각보다 저렴하군요
아라
해보질 않아서 모르지만...
일단 텐트 치고 걷으시는데 진이 빠질듯한데요.
타프도 쳐야하는데 앗백까지 치려면....
솔직히 이치스도 괞찮습니다.
가족수가 많아 두 동사셔도 12장이면 되는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