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4월말쯤 생각하고 있구요..
부랴부랴 이래저래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이 고마운 사이트에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항공권 왕복 예약하고..
일반적인 여행이야 귀국일자까지 정해놓고 거기에 맞추면 되는데..
카미노는 사실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걷다가 힘들면 어느 마을에서 며칠 쉴수도 있고..-_-
다들 귀국일 정해놓고 그 시간에 맞춰서 걸으시는건가요? (가능한가요? 이게..? 사람일이란게...-_-)
아님, 넉넉하게 예약해놓고 후에귀국일을 조정하시나요?
뷰엘링 예약도 그렇구요...
제 경우 그냥 맘편히, 발길 닫는대로걷고 싶어서 종료일 예측을 못하겠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이상 해외여행 초짜의 좀 모자란 질문이었습니다..-_-
하늘
음..넉넉하게 잡아놓고 가급적 맞춰야겠군요...안그래도 살펴보니 32일이 기본이라고 하시네요들...그래서 50일 정도로 넉넉하게 예약을 해야겠네요...상세한 답변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텃골돌샘터
처음에 변경가능하신것을 구매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치코
똘이 누나의 말이 맞아요. 본인의 경우 한국에서 뷰엘링 항공권을 구입하였으나 08년11월 초에 2일 일찍 귀국키 위하여 날자 변경 수수료(파리-마드리드 구간 )를 약110유로 지불하였습니다. 이 가격은 현지에서 새로이 구매하는 가격이라 합니다. 일정이 확실치 않다면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단 비수기에 한하여 )
토리
이미 항공권을 구매하셨다면 구입하신 항공권의 규정을 확인하셔야만 하는데 1. 아예 변경이 안되거나 2. 변경시 일정 수수료를 지불하게 하거나 3. 한번의 경우에 한에 무료로 변경해주는 게 보통입니다.
변경 가능한 항공권의 경우 1. 예약한 여행사에 요청해서 변경하거나 2. 현지에 있는 항공사 사무실을 이용해서 변경합니다. 전 보통 2번의 경우를 이용했는데 여행시작시 도착한 공항에서 시내 사무실 주소를 알아가서(유럽은 주소로 사무실찾기가 아주 쉽습니다
상1큼한렩
보통 저가항공의 경우는 항공일정 바꾸기가 쉽지 않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국제항공권 예약 전이시라면 오픈항공권을 구매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오픈항공권이 더 비싸지 않냐고 하시겠지만 저의 경우 4월 17일 출국하는 에바항공 6개월오픈티켓을 100만원이 안되는 금액으로 구입했습니다. 물론 저의 경우이지만.. 현재 항공권 금액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가능한 금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