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가 사다리꼴이라
참 애매한데요...
보통 전기요 더블 사이즈도 140*180 이더라구요
그럼 이걸 가운데 깔고나면 나머지 양쪽 빈공간은 뭘로 채워야 하나요?
양쪽 빈공간도 따듯해야 똑바로 자든 90도 틀어서 자든 어케 좀 해볼텐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오네요...
뭐 바닥이야 해바라기 매트 재단해서 이너에 딱 맞게 깐다고 해도 90도 틀어서 자면
머리부분이랑 발쪽이 차가워서 힘들텐데
여기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전기요 관련 질문입니다
떠나간그녀 2013.01.12 댓글 8
한말글
사이드 공간 남는 곳에 가방이나 다른 짐을 놓아서 애가 굴러다니는 것을 방지 합니다.
잎새
싸이즈도 애매하고... 요즘 전기요 처분하고 보일러 놓을까 생각중입니다.
해샘찬
저두 가능하면 중간은 맞추고 양가에는 올려 잡니다... 접히든가 말든가 하면서요~ ㅎ
유키
저흰.. 대자 두개 깝니다..중간에 맞추구요...
양족 가장자리가 조금 많이 남긴 한데요.. 그냉 올려서 사용합니다...
차갑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구요.... 인연님의 자충매트도 좋은 의견인듯 하네요.
싴흐한세여니
저흰 가운데 대자전기요깔구요, 아이들둘은 안에서 집사람과저는 사이드에서 잡니다. 머리와 발은 차겁게. 별로 차다는 것은 모르겠더라구요.
Soeun
전...대자 하나,중자 하나..두개 깔고 잡니다...남는 부분은 살짝 올리구요...
아이들도 있고 혹시 추우면 안되니까요....ㅎㅎ
새얀
저는 머리부분은 자충매트(5cm) 깔고 어깨부터 전기요......
두메꽃
저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하시는 군요. 제껀 침낭이 코스트코 3계절 침낭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