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노하우나 조언을 구합니다.

트레일러에 꽂쳐 매일 들락날락하는 유령초보데요.

집사람의 반대가 심해서 ㅠㅠ.. 어떻게 꼬득여서(?) 구매하신건가요? 아님 서로 의기투합해서 바로 지르셨는지 ..

트레일러를 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댓글 10

  • 해련

    당연히 같은 남성 분이라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대반전..... 훌륭하십니다요. 저의 입장에서는 너무도 부럽습니다요.^_^

  • 강남맨

    헐~ 짝짝짝~~~ ^^

  • 동은

    저는 안지기 입니다 라는 말씀에 빵터졌습니다

  • 모람

    ㅎㅎㅎ....^^

  • 신당

    헐 대단하십니다.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 god

    저는 생일 두세달 전부터 선물도 카라반 갖고 싶다고 지나가는 말로 조금씩 흘리다가 몰래사서 캠핑다니다 어느날 캠핑가서 보여줬습니다 중고라고 하면서 어이없어했지만 이미사서 ㅋㅋ
    아직까지 살아있고 업글도 했네요^^ 참고로 저는 안지기 입니당

  • 그루터기

    몰래 구입하고 몇대 두들겨 맞고 끝냅니다,,,ㅎ

  • 조으다

    그러면 죽습니다...

  • Sonya

    (반대하시는 경우)
    몰래 사서 가져와서 실물을 짜쟌하고 보여 줍니다. ^^ 2

    전설적인 사례로 빛나는 별님의 경험을 검색하시기 추천합니다. ^^

  • 회사원

    이후 부부싸움 내지는 바로 쫒겨납니다. 그리고 그이후~ 트레일러에서 생활하다 다시 화해를 할 기회를 엿봐야 하겠죠.. 영영 쫒겨나지 않으려면 부단한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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