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노하우나 조언을 구합니다. 소희 2013.01.10 댓글 10 트레일러에 꽂쳐 매일 들락날락하는 유령초보데요. 집사람의 반대가 심해서 ㅠㅠ.. 어떻게 꼬득여서(?) 구매하신건가요? 아님 서로 의기투합해서 바로 지르셨는지 .. 트레일러를 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해련
당연히 같은 남성 분이라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대반전..... 훌륭하십니다요. 저의 입장에서는 너무도 부럽습니다요.^_^
강남맨
헐~ 짝짝짝~~~ ^^
동은
저는 안지기 입니다 라는 말씀에 빵터졌습니다
모람
ㅎㅎㅎ....^^
신당
헐 대단하십니다.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god
저는 생일 두세달 전부터 선물도 카라반 갖고 싶다고 지나가는 말로 조금씩 흘리다가 몰래사서 캠핑다니다 어느날 캠핑가서 보여줬습니다 중고라고 하면서 어이없어했지만 이미사서 ㅋㅋ
아직까지 살아있고 업글도 했네요^^ 참고로 저는 안지기 입니당
그루터기
몰래 구입하고 몇대 두들겨 맞고 끝냅니다,,,ㅎ
조으다
그러면 죽습니다...
Sonya
(반대하시는 경우)
몰래 사서 가져와서 실물을 짜쟌하고 보여 줍니다. ^^ 2
전설적인 사례로 빛나는 별님의 경험을 검색하시기 추천합니다. ^^
회사원
이후 부부싸움 내지는 바로 쫒겨납니다. 그리고 그이후~ 트레일러에서 생활하다 다시 화해를 할 기회를 엿봐야 하겠죠.. 영영 쫒겨나지 않으려면 부단한 노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