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릅이 좀 안 좋아서요.
왼쪽무릅만...대충 평지면 그럭저럭 걸어갈수 있는데....그래도 피레네 도보로 걷겠습니다.
camino frances길에서 가장 힘든 구간이면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니까...
모, 첫날이라 일단 정신무장은 빠짝되있지 않겠습니까?^ ^모아님 여행기(사진여행기 말구요.)
이건 11편이 완결인가요?
뒤두 있을거같은데.....
마지막 11편이 206년으로 돼 있어서....
어제, 모아님이 업로드 해주신 camino frances 다운 받았습니다.
저속다운로드....ㅠ.ㅠ
그래도 그저 감사, 또 감사입니다. 꾸~벅.
이제 제 pmp로 저장...^ ^(저도 꽁짜퍼스나콘 가졌습니다.
댓글 적을때 신경 안 쓰는 제 모습이 안경쓴 아자씨로 나오는 바람에....
이미지관리에 적잖이 마이너스....ㅋㅋㅋ)
아지랑이
지리산 노고단. 저 가봤어요.....언니랑 언니시가쪽 결혼식 남원 갔다가, 저 혼자서....화엄사로 해서 올라갔다가.. 실력이 없어서 해 다지구 내려왔나봐요....ㅋㅋㅋ
솔빛길
앗 높이가 잘못 표기됐군요. 100미터가 아니라 1000미터입니다.
매1혹
뻬르돈은 높이가 700여미터이고 완만하게 올라갑니다. 길이 자갈길이어서 물집난 발로 걷기에 고통스럽지만 오르기에 벅차지 않습니다. 아스토르가 지나 라바날에서 폰페라데 넘어가는 길, 그리고 비야프랑까를 지나 베가 데 발까르쎄에서 트리아까스뗄라 넘어가는 길은 만만치 않습니다. 지리산 노고단 올라가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높이도 100미터가 넘구요.
날놓아줘
피레네를 넘을때는 눈보다는 보슬비가 많이 오는데요... 갈리시아 전에 있는 산에서는 주로 눈이 옮니다. 여름옷만 준비해가서 엄청 추웠거든요.
아, 제 여행기는 쓰다 말았죠....;;
갤원
5월에도 눈이요? 와~~~!
호빵녀
페로돈고개는 그다지 높지 않아서 힘든 곳으로 치기는 좀...^^;;
갈리시아지방으로 넘어가기전에 피레네보다 약간씩 높은 산을 두개 넘어야 합니다. 제가 5월에 갔는데 눈이 많이 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