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설과기대 재학중인 1학년 2학기 재학중인 학생인데요.
지방에 있는 대학다니다가 이번에 수시로 토목과를 지원해서 다니고있어요.
1학기 평점 4.18 나오고 여름방학 내내 열심히 놀았는데요.
이렇다할 구체적인 계획이라거 그런게 없어서 갑자기 제 자신이 한심해 보여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부터 영어만 공부해하는지 아니면 토목전공공부를해야하는지
대외활동 인턴쉽이나 공모전같은거에 참가해야하는지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잉여처럼 보내고 있는데요.
뭔가 길을 알려주세요.회원님들 ㅠ
25살 1학년 2학기...
리나 2013.01.09 댓글 2
하예라
차근차근 하시면 될거에요~
하예
마음 급하게 잡수시면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이십니다.ㅎㅎ 아직 1학년이시니 차근차근 영어면 영어, 봉사활동 준비 하시면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