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1학년 2학기...

저는 설과기대 재학중인 1학년 2학기 재학중인 학생인데요.
지방에 있는 대학다니다가 이번에 수시로 토목과를 지원해서 다니고있어요.
1학기 평점 4.18 나오고 여름방학 내내 열심히 놀았는데요.
이렇다할 구체적인 계획이라거 그런게 없어서 갑자기 제 자신이 한심해 보여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부터 영어만 공부해하는지 아니면 토목전공공부를해야하는지
대외활동 인턴쉽이나 공모전같은거에 참가해야하는지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잉여처럼 보내고 있는데요.
뭔가 길을 알려주세요.회원님들 ㅠ

댓글 2

  • 하예라

    차근차근 하시면 될거에요~

  • 하예

    마음 급하게 잡수시면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이십니다.ㅎㅎ 아직 1학년이시니 차근차근 영어면 영어, 봉사활동 준비 하시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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