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지금 자소서를 쓰며 어떻게든 새로운 에피소드를 끄집어내려 기억의 기억을 더듬고 있는 취준생입니다T.T저는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했는데 대학3학년때 일본도 마찬가지로 인턴쉽을 진행합니다.한국과 일본의 취업준비 분위기가 많이 다른데, 일본은 한달코스 인턴쉽이 있고 간단하게 1주, 2주 인턴쉽이 있습니다.보통 팀을 꾸려 팀별 기획발표를 하고 업무에 대해 간단하게 배우고 익히는 느낌이거든요.물론 한달코스 인턴쉽은 팀별 프레젠 결과에 따라 바로 입사내정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저는 그중에 1주일(정확히는 5일) 그리고 가을에 열린 2일 인턴쉽에 참여하였었고, 기업은 FUJITSU 후지쯔라는 ICT 기업이였습니다.한국은 인턴을 몇개월씩 하는것같아서, 인턴쉽경험을 살려서 자소서를 쓰고싶은데 몇개월씩 한게 아니고 1주일의 짧은 인턴이여서고민이 되네요.1주일 인턴이였다라는것을 언급하지않고, 인턴을 했었다라고 깔끔하게 정리해서 쓰면 괜찮을까요?자소서에 아르바이트 이야기만 많아서.. 후지쯔에서 인턴으로 OO을 배웠다 라고 쓰면 좋지않을까하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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