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학교를 졸업할 때가 되었나봅니다.
28세도 하루 남았네요 ㅜㅜ
많이 늦었다고 생각들 하실꺼에요 ㅜㅜ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재수에 군대가 5월로 나오는 바람에 1년 날렸네요 ... ㅜㅜ 재대하고 여행은 가지 말았어야 하는데 ㅡㅡ;
금융권은 나이제한이 있다고 하는데 힘들까 걱정이 앞서네요
원래 상경대가 아니라 전과한 경우라 그것또한 불안한 감이 사실입니다.
학교 다니면서 틈틈히 공부를 해 집합투자, FP(은행, 증권), 증투상, CFA lv1을 패스한 상태지만
이는 취업시 있다 정도지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공모전도 증권쪽 2개 사업아이디어 2개 정도됩니다만 토익이 700후반대입니다. ㅜㅜ (2년전꺼는 890인데 기간이 지났네요ㅜㅜ)
ㅇ ㅏ 금융권을 포기해야 할까요 진짜 고민이 많이 되는 방학이네요
어쩔수 없으니 일단 토익부터 다시 올려야 겠네요 ㅜㅜ
늦깎이 대학생의 푸념이 였습니다. 혹시라도 조언 주실분들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저도 제가 많이 부족하고 모자란 놈인거 알고 있으니 태클은 사양할게요.. 죄송합니다.
참 대학은 서울 중 상위권 대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