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이푼입니다.
미국식 사용 약 3개월 캠핑 생초보입니다 ㅋㅋ
다름이 아니오라.. 유럽식에 관심이 가서 알아봤눈데요.
궁금헌게 있습니다.
오늘 하비프리미엄540과 아두리아 563pu글램에디션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직접보니 하비는 기대보단 좀 거품이 많은것 같더리구요.
반면 아드리아 글램은 알데보일러가 맘에 들었어용 ㅋㅋ
각설하구요.
둘다 청수를 업글하면 되는데요.
오수통은 유럽식은 없더라구요.
통을 가지고 다니면서 처리해야 한다는데..
통두 작더라구요.
1.샤워 한번 할땨마다 물 버리러 가야하나요?
2설명으론 대부분 바닥으로 드래인한다던데..
캠장에서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지ㅡ.ㅡ
3.변기도 카세트 뽑아서 버려야 하는거죠??
미니라이트는 오수 똥통?? 따로 있어서..
걍 저의 경우 정화조에 드랍~~~ 한방에 깔끔하게끝났는데..
지금 장박지는 가까운데 있어서 호스로 깔끔하게 ㅋㅋ
123번 처럼 해야 하는거죠??
물보라
아 그렇군요. 오수통이 40리터두 안되는것 같던데.. 그럼 자주 비워 줘야 하는거죠??
눈꽃
우리나라 실제 법상 화장실 오수를 제외한 생활오수는 방류를 해도 무방하나..
캠장에서 상대방의 배려 차원에서 오수통을 사용합니다.^^
갤3
그렇군요.. 겨울은.. 혹독하군요..ㅠㅠ 제껀 오수통 하부에 히팅패드 한장.. 오수밸브쪽에 히팅패드가 있어요. 얼지는 않더라구요. 아직까진.. 한 겨울엔 얼겠지만요...
곰돌곰돌
저도 정박인지라 저의 경우는....
오수는 세탁기 호스를 사다가 드레인 구멍에 끼웠습니다. 화장실은 매일 빼서 진짜 화장실 변기에 비웁니다.
다만, 겨울엔 드레인호스 자체가 얼어붙거나 내부 물배관 자체가 얼기때문에 가급적 물 사용울 자제하게 됩니다. 걍 실내에서 양치만 하게 되죠.
미국식 오수통도 겨울엔 조심하세요. 자칫하면 봄에나 되어야 밸브가 열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건 실화입니다 ㅎㅎㅎ
Hotpants
아 죄송용.. 노지를 오지로 썼네요..
차미
유럽식은 오지를 가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차체가 낮게 만들어 져서 조금 험한길을 가게 되면 하부가 땅에 쓸립니다.
한무릎
그럼 캠핑시 받아다가 물을 버리는건가여?
노지캠시는 어케 하는가요?
한누리
그부분엔 경험상? 답변이 어렵네요
어느 하수구에 들어가야하는지 알면 될것 같습니다.
원래 유럽식에 대용량 물통자체가 없는것은 어느정도 시사하는 바가 있는것 같습니다
한
아 그렇군요.. 저는 매일 샤워해야해서..
글쿤요.. 샤워를 안하는게 답인건가요 ㅜㅜ
세제나 비누없이 어떻게 사람이던 물건이던 씻는건가여? 생분해성 세제 그런건가요?
아쿠아리우스
원칙상으론 알고 계시는 내용이 맞습니다. 캠핑카의 경우는 오수통도 없는 경우가 있지요. 저도 이제 2년 남짓한 유져지만 카라반내에서 세제나 비누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하수도쪽으로 방류합니다. 가끔 밥알들이 나와서 싱크망을 걸어 놓고 쓰네요. 변기는 확실하게 변기통으로 가져가는게 맞습니다. 2번은... 왜 밖에 나와서 샤워를 해야하는지 온 식구들이 반대해서 경험이... 캠 올때와 복귀하자마자 울 식구들은 샤워합니다. 아빠의 물통에 의한 스트레스 방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