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겨울안나푸르나 라운딩을 할 때는 퍼밋과 TRC 발급을 받았어야 했는데요.
라운딩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니 숙소의 주인장으로부터
너희가 출발하고 나서 곧 TRC 가 폐지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트래킹에서 있어서 포터나 가이드를 한명이상은 반드시 고용해야 하는것이
TRC 라고 알고 있는데요.
요즘은 완전히 폐지된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안나푸르나가 아닌 다른지역의 트래킹에서도 동일한지 궁금합니다.
라운딩 후기를 올리고 준비를 하시는 분들의 글들을 읽다보니
다시금 떠나고 싶네요. 언제가 될런지... 그리움만...
조히
답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슬현
나마스떼~ 완전 폐지라기 보다는 잠정적으로 중단이 된 상태입니다. 어느 나라든지 여행을 하는데 가이드나 포터를 반드시 동반하는 제도는 무리가 있기에 선진국(?)들의 반대가 워낙 강하게 작용해서 한발 물러선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