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계절적으로 언제가 제일 좋은가요?
또.. 그런 시기는 사람이 많아서 고생을 한다거나... 숙소를 구하기 힘들다거나?
(걱정도 8자 입니다...)
댓글 5
원술
피레네 넘어가는 길은 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상에 오를때 까지 계속 오르막이 대부분이며 가도 가도 끝이 안보이는것 같아 정신적으로 지치게도 한답니다^^* 게다가 시차와 체력적응및 배낭이 몸에 배지 않은 상태에서의 오름질은 쉽지않을 것입니다. 해서 피레네를 넘거나 800km를 걸으려면 체력준비는 해가시는것이 좋으실겁니다. 보편적으로 피레네를 넘는데(생장에서 론세스바예스까지) 6~10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물보라
덧글은 수정이 안되는건가요????
큰힘
이거... 글씨 모양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 나 콤맹???
갤원
감사합니다.... 헌데.. 4월말~5월은 날씨가 어떠한지 아시는지요? 그리고... 길은... [피레네 산맥을 넘어간다는 말에 조금 겁먹고 있습니다만... 청계산 정도의 길인지.. 북한산 길인지... 더 험한 것인지??--- 비교가 안되는 건가요?]
원술
피레네 넘어가는 길은 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상에 오를때 까지 계속 오르막이 대부분이며 가도 가도 끝이 안보이는것 같아 정신적으로 지치게도 한답니다^^* 게다가 시차와 체력적응및 배낭이 몸에 배지 않은 상태에서의 오름질은 쉽지않을 것입니다. 해서 피레네를 넘거나 800km를 걸으려면 체력준비는 해가시는것이 좋으실겁니다. 보편적으로 피레네를 넘는데(생장에서 론세스바예스까지) 6~10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물보라
덧글은 수정이 안되는건가요????
큰힘
이거... 글씨 모양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 나 콤맹???
갤원
감사합니다.... 헌데.. 4월말~5월은 날씨가 어떠한지 아시는지요? 그리고... 길은... [피레네 산맥을 넘어간다는 말에 조금 겁먹고 있습니다만... 청계산 정도의 길인지.. 북한산 길인지... 더 험한 것인지??--- 비교가 안되는 건가요?]
good
사람이 많지도 않고 날씨도 낮에는 덥고 밤에는 약간 추운 9월말~10월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