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길이라 많이 어색하네요 ㅎㅎ

혼자 해외여행을 한번도 해본적 없었지만 지인의 추천으로 네팔에 한번 갔다 와보려합니다. (불자로써 많은 추천도 들었고요)
총 여행 기간은 5월 7일에 출발해서 5월 25일쯤 인천에 도착하려합니다.
빡빡한 일정보다는 여유롭게 사진찍으면서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제가 카트만두에서 약 5일정도 있으다가 육로 통해서 치트완 국립공원(1박2일 정도) 그리고 포카리에 가서 트레킹을 한번 해보려합니다. 트레킹 코스는 고레파니~란드룽 걸쳐서 오는 코스로 잡았고요ㅋ
이제 출발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무작정 떠나는 여행이다보니 많이 미흡하네요;;;
게시판에 좋은 팁도 많지만 읽어도 꼭 기억해야할 팁같은 것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정말 멋지다 하는 장소도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ㅎㅎ)

댓글 6

  • 소희

    저도그날짜에그시간이라지금고민하고있어요

  • 카이

    네팔 현지 전력사정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여서 꼭 트레킹 아니여도 랜턴 하나 있으면 두루두루 편합니다. 아님 거기서도 길거리에서 흔하게 살수 있어요. 거기거는 건전지 없이 바로 콘센트에 꽃아서 충전하는 충전식인데요 중국제라 이것도 복불복 잘걸리면 쓸만하고 아님 빨리 고장나고 그러네요.
    사진은 꼭 풍경이 아니라도 문화자체가 많이 이질적이라 맘에 드는 장면 찍으면 바로 작품이라고 생각되요..

  • 에드문드

    도착 첫날 저녁이면 여러군데 알아보기 힘들테니 첫날은 포기한다 생각하고 일단 무난한방 잡은 후에 이튿날 천천히 몇군데 알아보심이 어떨런지요^^

  • 잇힝

    예약을 할수 있다면 당연히 하는 게 좋지요.
    밤 열시반 도착하면, 타멜에 열두시
    그 시간이라면 바가지 더블을 써도 아무 대책이 없습니다.
    게다가 5월초라면 더더욱이요

  • 링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또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 제가 22:30분 비행기로 카트만두에 도착을 합니다.
    조금 늦은시간이라 약간 걱정이 있는데 그때도 그냥 아침에 내린것 처럼 택시타고 추천해주는 호텔로 들어가는게 좋은가요? 늦은시간이라.. 아님 먼저 예약을 하고 가는게 좋나요?

  • 꽃가람

    포카리에서 트레킹을 하신다면 안나푸르나가 될텐데요,
    사진찍기 좋은 장소 추천을 기다리는 것보다
    옆 카테고리의 히말라야 트레킹 사진을 둘러보시고 마음에 드는 풍경이 있으면
    어디의 사진인지를 확인하시는게 빠르지 싶네요.
    한국은 인터넷 속도도 빠르잖아요. 금방 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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