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서울생활을 접고 제주이민을 고려중에 있는 49살 싱글남입니다.
제주도 어디에 어떤집을 구할지 고민만 하고 있던차에.. 트레일러 하나 구입해서 임시로 살면 어떨까 하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스탈렛 390 정도 하나 구입해서 한라산 중산간 농장에 세워놓고 조용하게 임시거주를 하면 좋을것 같아요.
불편하겠지만 뭐 불가능할것 같지는 않아요.
전기만 끌어쓰면.. 그래도 불편할게 많을까요?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아련나래
자연인 티비제보는 제가 하겠습니다
천사의눈물
감사합니다 ^^
뽀그리
제주에 계시는 회원님께서 매물 하나 올린것 같던데 장터에서 검색해 보세요.
화이트
번호판 없이도 구입이 가능하군요^^ 감사합니다
진달래
경험해보셨군요^^ 감사합니다
장미
저는 두성 400으로 실제 거주를 해봤구요...(주중에만...주말은 집에...ㅎㅎ)
살만 합니다...
보라나
화장실이 불편하겠군요... 감사합니다^^
세리
전기 불편함보다는. 수도와 화장실이. 젤 고려되더군요.
전기는 다른 대체가 많으나.
수도와 화장실은.
카라반변기 의외로 빨라 찹니다. (싸는게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