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서 460 어떤가요?

겨울대비하여... 난로를 보는 중입니다.
파세코가 좋다고는 하나 비싸기도 하고 왠지 가격올리고 그래서 기분이 별루라서 국산태서 460을 염두에 두고있는데요,
어떤가요? 평가좀 부탁드려요.

댓글 9

  • 커피우유

    어디선가 업체에서 가격을 올려서 그 이하로는 구하기 힘들거라던데요..

  • 라임나무

    그러게요. 중고나오는거 있음 생각해보겠는데 구하기 힘들거 같애요. 코베아꺼는 왠만해선 이제 안사려고합니다... 슬픈 현실이네요. 흠..

  • 맑다

    파세코 캠퍼들을 봉으로 아는지 작년대비 엄청 가격을 올렷네요. 선택의 여지기 없으니 안타깝네요
    코베아에서는 난로 안만드는지........다른 인기있는 장비도 파세코 처럼 안간다는 보장이 없을것 같습니디

  • 무슬

    파세코가 6400kcal이고 460은 460kcal이더라고요. 그게 어느정도 차이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일단 태서로 버텨보고 알려드립죠^^

  • 하린

    태서 460이면 화력 짱아닌가요.

  • 잎새

    일단 태서로 버티다가 안되면 파세코나 작은 가스를 하나 추가해보겠습니다.

  • 공주

    저도.. 태서 쓰다가..너무 추워서 그냥 파세코로 갈아탔습니다..
    안지기.. 딸도 너무 좋아해요.. 따뜻하다고요.. ㅋㅋㅋ

  • 아유미

    넵, 전기요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정도면 버티겠네요. 감사~

  • 안토니

    태서로 하시면 침낭 혹은 전기장판or전기요 이런식으로 이용 하셔야 됨니다..파세코로 하시면 텐트안이 거의 찜질방 수준~~몸으로 직접확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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