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대비하여... 난로를 보는 중입니다.
파세코가 좋다고는 하나 비싸기도 하고 왠지 가격올리고 그래서 기분이 별루라서 국산태서 460을 염두에 두고있는데요,
어떤가요? 평가좀 부탁드려요.
태서 460 어떤가요?
활력초 2012.12.12 댓글 9
활력초 2012.12.12 댓글 9
겨울대비하여... 난로를 보는 중입니다.
파세코가 좋다고는 하나 비싸기도 하고 왠지 가격올리고 그래서 기분이 별루라서 국산태서 460을 염두에 두고있는데요,
어떤가요? 평가좀 부탁드려요.
커피우유
어디선가 업체에서 가격을 올려서 그 이하로는 구하기 힘들거라던데요..
라임나무
그러게요. 중고나오는거 있음 생각해보겠는데 구하기 힘들거 같애요. 코베아꺼는 왠만해선 이제 안사려고합니다... 슬픈 현실이네요. 흠..
맑다
파세코 캠퍼들을 봉으로 아는지 작년대비 엄청 가격을 올렷네요. 선택의 여지기 없으니 안타깝네요
코베아에서는 난로 안만드는지........다른 인기있는 장비도 파세코 처럼 안간다는 보장이 없을것 같습니디
무슬
파세코가 6400kcal이고 460은 460kcal이더라고요. 그게 어느정도 차이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일단 태서로 버텨보고 알려드립죠^^
하린
태서 460이면 화력 짱아닌가요.
잎새
일단 태서로 버티다가 안되면 파세코나 작은 가스를 하나 추가해보겠습니다.
공주
저도.. 태서 쓰다가..너무 추워서 그냥 파세코로 갈아탔습니다..
안지기.. 딸도 너무 좋아해요.. 따뜻하다고요.. ㅋㅋㅋ
아유미
넵, 전기요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정도면 버티겠네요. 감사~
안토니
태서로 하시면 침낭 혹은 전기장판or전기요 이런식으로 이용 하셔야 됨니다..파세코로 하시면 텐트안이 거의 찜질방 수준~~몸으로 직접확인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