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첫 동계캠핑을 다녀왔어요.
파세코22gn을 구입해서 처음으로 사용했지요.
여러가지로 유용하더군요.
기본적으로 실내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찬밥도 덥히고, 숭늉도 끊이고, 고구마도 호일에 싸서 구워먹고...
근데 문제가 생겼네요.
잠바를 상판에 태웠고, 제가 모르는 것들도 탔는지 검게 변해버렸어요.
보기에 아주 흉하게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집에 와서물걸레로닦고, 세정제로 닦아도 지워지지를 않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구 모델은 상판을 as요청해서 교체했다고 하던데,
이 넘도 상판을 교체해야 하나요?
아니면 쑤세미 등으로 문질러도 상관없나요?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소미
스페스님 감사합니다. 퇴근길에 사야겠네요^^
흰추위
매직블럭으로 닦아보세요 ...
저도 세정제로 닦아 보았는데요 잘 안닦이더군여. 매직블럭이 답이었습니다. 한번 해 보세요..
새난
선우은정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파세코 홈피에 문의했더니 방금 직원분 한테서 전화가 왔네요. 통화내용을 정리하면 우선 가구, 가스렌지 등을 닦는 물수건 같은 게 있다고 하네요. 기름때 닫는 걸레로 생각이 드는데 일단 닦아보랍니다. 그리고 소다, 끓는 물로 닦아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결국 상판을 구매해야 하는데 상판1개 가격이 3만원이라고 합니다ㅜㅜ 철쑤세미는 법랑이라도 해도 스크레치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사용하지 말라고 하
안녕나야
다들 난로요리(?)등 해드시고, 그리 약간은 지져분하게 사용하십니다.(저 또한...)
쑤세미로 문지르면 범랑코팅 다 까질듯...
그냥 올 시즌 그리 쓰시다가 베이킹파우더(소다) + 물에 끓여보시고 그다음 문질러 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파세코에서 상판만 각개 판매를 하더군요. 구입하시는 방법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