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증가에무척신경쓰는일인입니다~
메뉴델디아나순레자정식 푸짐하더군요~~
뭣보다가격이한끼에우리돈으로 15,000원에서20,000원
정도~~ 저는부담되는군요~~~
직접해먹는거말고 조금간단하게 토스토에
에그후라이 소세지한두개 이러케한3,4유로에
파는식당메뉴는업을카요??
카미노정식너무비싸요
김슬픔 2012.12.02 댓글 10
김슬픔 2012.12.02 댓글 10
체중증가에무척신경쓰는일인입니다~
메뉴델디아나순레자정식 푸짐하더군요~~
뭣보다가격이한끼에우리돈으로 15,000원에서20,000원
정도~~ 저는부담되는군요~~~
직접해먹는거말고 조금간단하게 토스토에
에그후라이 소세지한두개 이러케한3,4유로에
파는식당메뉴는업을카요??
참이
바에서 바게트반만한 샌드위치같은거 4-7유로정도 하는거 괜찮아요 아니면 바게트에 토마토랑 치즈만 넣어먹어도맛있고 저녁은 파스타만드는게 저렴하고 경우에따라 생토마토나 고추 마늘 콩 치즈같은거추가해서 드세요ㅋ
찬늘
자세한설명 고맙습니다~~~~
나길
또한 길을 걷다 다른나라 친구를 만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저녁을 먹으러 갈 수도 있구요..
메뉴델디아가 10유로정도 한다면 우리돈으로는 만오천원정도 하나, 스페인 현지에서의 가치는 우리나라 만원 정도 할것입니다. 그 가격에 선식,메인요리,디저트, 와인까지 나온다면 결코 비싼 음식은 아닙니다.
사실 저는 메뉴 식사를 좀 많이 한편입니다.. 원래의 메뉴델 팰레그리노의 의미는 님이 처음 생각한것처럼.. 돈없고,배고픈 순례자들을 위해. 메뉴델 디아보다
가온누리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남자이구요 ..작년 겨울에 걸었었는데요.. 분명한것은 어느정도 보통 식사 이상은 필요하긴 합니다.. 저는 길을 걷다..식사하기 좋아하는 스페인,프랑스 아저씨들을 만나서 걷다보니.. 평균 하루 한 끼 이상은..메뉴델펠레그리노나 메뉴델디아를 먹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늦게 먹는일이 없으니 3kg 정도 빠졌습니다 보통 아침은 대부분 전날에재료를 구해 만들어 먹구요.. 혹시 못구하게되면 아침일찍 여는 빠에가서 토스트(빵
나라빛
순례자 메뉴처럼 세트가 아니고 a la carte로 단품만 시켜드실 스도 있어요. 파스타라던지 스테이크라던지. 가서 메뉴 확인해보시면 될 듯. 아니면 샌드위치(보까디요) 드시거나.
초롱꽃
우와~ 다이어트 걱정안하고 맘껏 먹어야겠어요.ㅎㅎㅎ
코이
어디선가 보았는데 카미노를 걷고있을시에 일일권장칼로리가 약 6000kcal라고 합니다!
조심해
아~~ 그렇군요~~ 저는일주일에한두번정식먹을라했는데~~
예산을좀올려야겠네요~~
답변감사합니다~~
날놓아줘
순례자 정식이나 그날의 메뉴는 거의 다 10유로였습니다. 지금은 또 물가 올라 더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겻도 그리 푸짐하지 않아요.
하루에 20-30 킬로 걸으면서 매 끼니를 토스트, 계란후라이, 소세지 한두개로는 부족하지 않을까요?
순례 후반에는 허기가 저 든든하게 먹지 않으면 걸을 수 없더군요. 800 킬로 걷다보면 체중 4-5킬로는 저절로 빠집니다. 잘 먹어야 잘 걷습니다. 정 돈 부담되시면 모든 끼니를 본인이 직접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푸른나래
그런메뉴는 보통 아침에만 팔고있습니다. 간단하게 먹으시려면 직접 해먹는것밖에 방법이 없을것 같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