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라운딩을 위한 연습(?)겸 등산화 길들이기 차원에서 서울에 있는 산에 올라보려고 합니다.
차이가 많이 나겠지만 안나 라운딩과 지형이나 난이도가 비슷한 산이 어디 있을까요?
너무 우문이라 써놓고도 쑥쓰럽군요ㅠ
무지개 2012.12.01 댓글 3
안나 라운딩을 위한 연습(?)겸 등산화 길들이기 차원에서 서울에 있는 산에 올라보려고 합니다.
차이가 많이 나겠지만 안나 라운딩과 지형이나 난이도가 비슷한 산이 어디 있을까요?
너무 우문이라 써놓고도 쑥쓰럽군요ㅠ
하린
그럼 학교수업은 언제 시작하죠?
가온길
트레킹 하루거리은 원주민의 학교 다녀오는 거리 입니다,,
별햇님
성철 스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산은 다 같은 것입니다. 다만 높고 낮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그냥 하루에 5~6시간 걸으시면 됩니다. 안나 라운딩도 그냥 일반 산행과 별반 다른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