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친구들이랑 어른이 된다는 생각에 들떠만 있고
수능 끝나면 놀러가야지 해도 마음만큼 실행에 옮겨지지는 않더라구요.
영어학원을 다녀볼까 했는데 이미 12월달에 반배치고사다 끝나고
좋은 영어학원 알아보기도 힘들고....행동으로 잘 옮겨지지가 않아요.
온갖 잡생각이 난무해요. 살도 빼야겠고 영어는 대학들어가면 뒤쳐질것 같아서 두렵고...
이런저런 걱정에 지금 무엇을 해야되는지 갈피를 못잡고 있어요.
같은 과에 아는분도 없고 이쪽 일 하시는 분도 주위에 없어서 공부를 위한 참고로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여튼 섯불리 움직여지지가 않아요.
여행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또 대학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건 무엇일지 좀 알려주세요ㅠㅠ!!
참고로 을지대 임상병리학과 붙었는데...선배님들 있으시면..조언좀 부탁드려요.ㅠ
볼매
임상병리쪽이라면 영어공부하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현재 it쪽에 일은 하고 있지만 저도 예전에 대학은 운동처방학과를..^^;;
근데 모든 교재가 영어로 되있기 때문에 원서해석이 힘드니깐
미리 영어 독해를 준비해두시면 해부학이나 병태생리같은 수업들을때 도움이 많이 되실꺼 같네요^^
새길
지금 그 나이엔, 운전면허따는게 0순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