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20v로 끌고다닐
유럽명칭: Sterckeman Starlett 410CP 캐라반을 꼭 사고 싶은데 집사람이 엄청 반대 합니다.
이유인 즉 우리나라는 아직 캐라반을 끌고다니기에 길이 안좋다.
캠핑할 장소도 별로 없다.
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아! 그리고 중요항거 질문 좀 드릴께요?????
중고 캐라반 구입 시 꼭 확인해야할 점 알려주세요~~?????
누수라던가 기타 등등
우리나라 실정에....
다참 2012.11.27 댓글 10
튼동
저는 못 사고 후회 하느니 사고 후회하자 였습니다.
Emily
카라반 영입하시자 마자 견인차도 바꾸시게 될 듯~
펴라
저도 몇달 고민하다 담주 인수인데... 어짜피 살꺼 고민하다 무이자 놓쳐 무버 놓쳐... 쌩으로 ㅠㅠ;
마음이 기회가 되는 지금 바로 이순간이 지를때라 생각합니다...
새늘
ㅎ ㅎ ㅎ 제 후기 쭈욱보여주시죠~~~^^* 전 지금까지 100% 노지캠핑만하고 다녔답니다^^*
글구 노선점검하여 심한 고개는 최대한 우회해서 다니면 되구요, 저단으로 살살 오르면 못오를것없을것같은데요. 중고 구입시에는 같은가격에 옵션많은게 최고아닐까요??~~~~ ㅎ ㅎ ㅎ
4차원
위너스클넙에서 저도 본듯합니다. 안지기님 여유가 넘보기좋았습니다.
석죽
어느분이 안지기 설득용 사진으로 백사장에 정박한 카라반안에서 안지기님이 바다를 바라보며 모닝커피 마시는 사진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 사진을 보여주시고 카라반업체 주변을 관광하다 모른척 들러보세요. 견물생심이라고 말로 설득하시는 것보다 실제로 보여주심이...^^
참고로 제가 사진을 찾아드리려 했는데 못찾겠네요ㅜㅜ
Hotpants
카라반인수후 몇일째지방 투어중입니다 아주아주편합니다 집을 가지고다니니까요 저두 해야만하는스탈이라 바로사고쳤죠
계획자
솔직히 저도 지르는 성격인데 집사람이 싫어합니다. 지르면 이혼이래요 ㅜㅜ
예다움
ㅎㅎ 제가 필이 꽂히면 꼭 해야되는 성격이라... 암튼 조흔아빠님 말씀도 깊이 새길께요~~~!
죄암죄암
안지기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1년에 몇 번 이나 갈지모르는데 큰돈 들이는게 걱정이시겠지요. 현실적으로도 우리 나라는 이제 시작단계라 희소성때문에 카라반이 많이 비싸지요.
지금 사실돈을 통장에 넣어서 안지기님께 드리면서 3년 있다가 사자고 약속하심 승낙하실듯 합니다.
그때는 에어스트림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