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가시면 비박해도 되지 않을까요. 님들 여행기 읽다 보면 노숙하면서 순례하시는 분이 간혹 있습니다. 매트리스 깔고 머리 위에 판초 우의 잘 치고서 성능 좋은 침낭에서 취침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미즈
아~ 노숙하고 싶다... 실은 노숙이 아니고, 비박 그냥 잘만한 곳에 누어 하늘 별 보며 자고 싶다... 남들이 불편해 할까봐.... 못하고 있다.
먹딸기
와, 이런 일도 있었군요... 카이님 고맙습니다.
늘찬
은 천주교의 holy year 라서 까미노 순례자들이 많이 몰릴텐데 가시더라도 성수기를 피하시길 권합니다. 성년에는 대사를 베풀고 신자들이 영적 은혜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때문에 신자들이 까미노를 많이 걷게 되는데 통계를 보면 언제나 폭등하더군요. 이후는 2025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뚜야
여름에 가시면 비박해도 되지 않을까요. 님들 여행기 읽다 보면 노숙하면서 순례하시는 분이 간혹 있습니다. 매트리스 깔고 머리 위에 판초 우의 잘 치고서 성능 좋은 침낭에서 취침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미즈
아~ 노숙하고 싶다... 실은 노숙이 아니고, 비박 그냥 잘만한 곳에 누어 하늘 별 보며 자고 싶다... 남들이 불편해 할까봐.... 못하고 있다.
먹딸기
와, 이런 일도 있었군요... 카이님 고맙습니다.
늘찬
은 천주교의 holy year 라서 까미노 순례자들이 많이 몰릴텐데 가시더라도 성수기를 피하시길 권합니다. 성년에는 대사를 베풀고 신자들이 영적 은혜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때문에 신자들이 까미노를 많이 걷게 되는데 통계를 보면 언제나 폭등하더군요. 이후는 2025년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