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밤10시에 방으로 걸려온 전화

어제 데탐거리에 잇는 신사이트에서 메콩투어신청을 일본친구랑 했어요. 1인당 12달러에 예약시 이름만 적었습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 8시5분까지 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녁먹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밤 10시에 방으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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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남 사람이 일본어로 다짜고짜
내일 메콩투어가죠? 내일아침 8시5분에 호텔로 갈테니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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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는 겁니다
전 신사이트에서 호텔이름 방번호도 이야기
하지 않았는데.. 그 가이드는 일본어가이드라고 했으며 먼저 제가 누군지 이름도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
여기 호텔은 그냥 하루에 2-3천엔하는 호텔입니다. 베탄시장근처에 잇는 ...
차로 데릴러 갈테니.. 기다리는데
신사이트에서 메콩강 예약하신분들 보니 이런적은 없는거 같아요.
호텔에서 장난치는건지 너무.. 무서워요
혹시 이런 경험잇으신분 계신가요?

댓글 7

  • 감춰왔던

    신사이트 픽업서비스 있어요 근데 비용 따로 추가해요. 픽업서비스는 투어신청할때 미리 요청하는데 요청하지 않았으면 이상하네요.

  • 남

    무서버요~~

  • 태양

    아...어떠케 알았찌....

  • 동이

    아 무섭네요....

  • 신당

    신사이트 앞에서 모여서 버스탑니다 ..

  • 비

    신사이트 시내 근교 투어는 직접 신사이트 앞으로 가서 버스타고 가는걸로 알고 있어요.

  • 플랜

    예약하신 신사이트로 가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신사이트에서 픽업 써비스가 있다는 것은 처음듣는 이야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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