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것 살아온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머리에 무관심 했습니다.
남들의 따가운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귀두컷과 달머리를 거리낌 없이하고 다니다가
인제서야 머리를 길러보려 하니까 눈앞이 막막하기 그지없습니다.
왁스 스타일링도 잘 안되고(모르겠고)
어울리는 머리있으면 추천해주십시오(물론 여기서 더 길러야 겠지요)
굳이 왁스를 발라야 한다면 방법도 상세하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별 2012.11.20 댓글 3
이제것 살아온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머리에 무관심 했습니다.
남들의 따가운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귀두컷과 달머리를 거리낌 없이하고 다니다가
인제서야 머리를 길러보려 하니까 눈앞이 막막하기 그지없습니다.
왁스 스타일링도 잘 안되고(모르겠고)
어울리는 머리있으면 추천해주십시오(물론 여기서 더 길러야 겠지요)
굳이 왁스를 발라야 한다면 방법도 상세하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걸때
소프트 모히칸 추천할꼐요 간지 작살 ㅋ
타마
현재 기장으로는 샤기컷이 가장무난하고 소프트모히칸도 괜찮으실듯 싶네요.
이룩
울프를 함해보시는게 뒷머리 좀더 기르신담에 울프하면 잘나올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