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세요?
보름만 있으면..지두
캠핑 쟁이 되는데..
가슴만 설래고,,
애들은 아빠 운제 캠핑가냐고? 마눌라는 운제 카라반 항구에 도착하냐구?
그리고 한달에 울마나 캠핑 갈거냐?
ㅋㅋㅋㅋ
꿈두 야무저..
누가 지하고 가냐?
애인 옆에 차고 카라반 끌고 바다가 옆에 정박하고..밤하늘 처다보며..저별은 내별,,옆에별은 자기별 하며..오순도순..
아~ 생각만해두..회춘한것 같네요..ㅋㅋㅋㅋ
농담 입니다..선배님.
가족들과 추억 만들러구 저지른일 인데..
하루 하루 다가오는게 이젠..목에 압박으로 다가옵니다.
목 = 경제적
왜그리 물건두 많고 가격두 흉융하고..
아므튼,,캠핑이 비자금 금고 텅텅 비게하네요..
참,,
밥통..?
밥을하시고 나서 남은밥은 그냥 코펠에 남겨놓으시나요?
아니면 전기 보온 밥솥에..
dc12 전기 보온 밥솥 있는지요..?
그리고,
카라반에 카오디오 달면 또 인스톨 해야하고 복잡해서..
이젠 그냥 미니 cd오디오 이쁜거 하나 선반에 올려놓고 들을까하는데..
전원이 ac 220뿐이라..
혹,dc 12v 아답터로 구동 되는 미니 오디오 없을까요?
mp3 두 지원되고요..
함,,찾아봅니다.
그럼,,좋은 하루 되세요.
히나
아~ 예전 핵교 다닐적에 코끼리 보온 밥통에 담겨 두우면..되것네요.. 밥 남기면 왠지..찝집.
잔밥 묵는것두.. ㅎㅎ
감사합니다..답변.
아날로그 방식이 엔틱한맛은있죠..ㅎㅎ
카오디오두 좋은데..구멍 뜷고 하는게좀..새카라반에.
진이
ㅎ ㅎ ㅎ 즐거운시간을 보내시고계시네요~~~^^* 보름이 올까~~~~요? ㅋ ㅋ ㅋ
전 걍 아날로그식 라듸오켜놓고 시간보내는데..., 카라반에 오디오있지만 잘안들어지더라구요^^*
큼직한 스피커가 달려서 소리도 좀?깊고 안테나 쭈~욱빼놓고 ..ㅎ ㅎ ㅎ
밥은 그전엔 코펠에했는데 넘치고 신경쓰여 압력밥솥스텐으로된거 4인용사서 사용하니 10분만에 밥완료!!!
식은밥은 보온밥통 스텐으로된거 작은거 사용하는데 보온력은 신통챤드라구요^^*
들샘
ㅋㅋㅋ
저희 와이프두..나이 묵으니..점점 남성화..무서워요..밤에 목 조일것 같아서..ㅎㅎ
그럼,,밥을 버너루하고 묵을 만큼만... 싹~ 다묵어야 것네요..ㅎㅎ
밤
써보니..저렴한 카오디오가 좋습니다..태생이 차량용이라 과전압이나 써지에 강합니다..
고장도 잘안나고... 근데 외부스피커를 달아야하는데요.. 자리를 차지하니..
보통 구멍을 뚫어 적당한곳에 매립을 합니다..큰스피커 구멍 뚫다가 삑사리나면 가슴이 참 아픔니다...
가정용은 진동 및 서지에 약한편이라..캠핑장처럼 전기가 불안정한곳가면 고장잘남니다..
8년전에는 발전기 및 인버터로 전기밥솥에 꼭 밥해먹었는데..
지금은 햇반을 몸에 안좋다는 전자레인지에
도전중
ㅎㅎ
지금두 남에 것이 엄청 커보입니다..ㅋㅋ
다른걸루 지르고두 싶지만..집 담보 잡힐것 같아서..요 ㅋㅋ
캠핑할려다..집 나 앉으면..ㅋㅋ
감사합니다..즐겁게 시작할렵니다.
솔빛길
물론 카라반을 인수하면 더 좋으시겠지만~
한편으로는 카라반을 고르고 계약후 인수를 기다리던 설레임이 더 좋을때가 있습니다..ㅋ
카라반에 이것저것 문제생길때와 막상 인수했는데 남의 카라반이 커보이기 시작할때요..^^;;;;
예쁘게 꾸미시고 즐거운 캠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