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은 순서대로 나오기 때문에, 이전문제 답이 나오는 곳의 다음부터
다음문제의 답을 찾으면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보통 한 지문당 13문제 정도가 나오고, 3 types의 유형이 나오잖아요.
1. 근데, 어떤 문제는 type1이 끝난 부분부터 type2의 답을 순서대로 찾을 수 있는 반면,
2. 어떤 문제는 type1의 답이 나온 문단에서, 다시 type2의 답이 나오기도 해서, 순서대로 풀 수가 없고
타입별로 왔다갔다 해야하던데;; 원래 실제 이런 유형도 자주 나오나요?
예를들어,
케임브리지9의
test1의 첫 리딩 지문은 1~13번까지문제가 순서대로 나오는 반면,
test1의 두번째 리딩 지문은
A문단에서 18번, 21번 문제의 답이 나오고
B문단에서 22번의 답이 나오고
C문단에서 19, 23,24,25의 답이 나오고,
D문단에서 20번문제가 나오고, 이렇게 한 문단에 서로 다른 타입의 문제가 섞어 나오기도 하는데,
원래 이런건지..ㅜㅜ..순서대로 풀면 된다고 해서 풀다가 멘붕왔네요;;;
(cf. 18~20까지 같은 TYPE의 문제, 21~26까지 같은 타입의 문제)
실제 시험 쳐보신 분들 실제 시험에서는 어땠는지조언부탁드려요!!
허리달
그런가요? 어떤분들은 실제시험에서도 케임브리지 처럼 막 섞여나오기도 하고 한다고 그러던데
엘핀
순서대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