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부동액이 있다고 합니다.
그 안전성이 ㅣㅇㅇ% 보장된다 하더라도 쉽게 먹기는 커녕 손 씻기도 찝찝할 것 같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이와 같은 맹목적인 거부감을 과학적인 설명으로 없애준다면 참 효과적인 제품일거라 생각됩니다.
겨울철에 물탱크에 넣어두면 동파방지는 자연 해결이고 화장실이나 씽크대 하수관에서 어는 일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 안전성과,
2) 구입처는 있는지 . . .
3) 추가적인 용도는 뭐가 있을까?
4) 혹, 완전 식용인 술과 같은 어떤 물질을 넣어 부동액 역할을 하는건 없을까?
같이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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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빈이
군에서 사용했던 바르는 모기기피제가 글리세린과 에탄올이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돋가이
저는 화장실용으로 워셔액을 사용합니다. 다만, 메탄올이 많이 함유되어 약간 찍집한 마음은 있지만, 가격 대비 효과와 변기에서 노출되는 양이 많지 않다고 판단해서요. 또한, PG (프로틸렌글리콜)은 부동액 중 에틸렌글리콜에 비해 그 독성이 낮음은 분명하지만, 과량 섭취시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글리세린으로, 카라반 변기용 세정액으로서는 적절하다 판단 되어집니다. 아직 사용예가 없는 듯 해서... 또한, 글리세린은 팜유 야자유에서 나오는 부산
거늘
툭아 ~ 혹시 툭이가 잘 만드는 눈사람 술에도 들어 있는 거 아니냐 ? ^^
sin
듀오탑을 많이 이용하셨던 푸른툭님 맞죠^^
반갑습니다^^ 저도 듀오탑이 첨였어요~
이건 어떨까요? 소금물! 샤워를 하면 해수욕 ㅋ샤워 후 깨끗한 물로 씻어내기 ㅋ
근데 온수기 배관이 삭겠네요~~
초코향
제한적인 사용도 좋겠군요^^
글고운
식용? 무동성 아닌가요! 가격이 좀 비싼편입니다. 알데보일러용으로 많이들 사용하시며, 화장실 카트리지용은 개인적으로 겨울용 와셔액을 추천합니다.
서향
아침님, 혹시 누구 잡을 일이라도 ?? ^^
반혈
요건 심부름센터에 알려줘야징~
아리
ㅋㅋㅋ 무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