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가장 걱정되는게 바로 화장실문제;;;
제가 좀 민감해서요
화장실이 부족해서 밖에서 기다려야한다던지.. 혹은 밖에서 누가 나를 기다린다던지 하면좀...
알베르게 화장실 부족한편인가요? 아침 일찍일어나면 조용히 여유있게 일을 볼수 있는것인가요?
그리고 걷다가 길에서 변의(;;;;)를 느끼면.. 이거 야삽을 하나 가져가는게 나을까요?
큰말 2012.11.12 댓글 6
요즘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가장 걱정되는게 바로 화장실문제;;;
제가 좀 민감해서요
화장실이 부족해서 밖에서 기다려야한다던지.. 혹은 밖에서 누가 나를 기다린다던지 하면좀...
알베르게 화장실 부족한편인가요? 아침 일찍일어나면 조용히 여유있게 일을 볼수 있는것인가요?
그리고 걷다가 길에서 변의(;;;;)를 느끼면.. 이거 야삽을 하나 가져가는게 나을까요?
맑은가람
때로는 화장심만 이용하는 순례자에게 눈총주는 바르도 있엇습니다.
그러나 먼저 얘기하심 스페인 사람들 다 통합니다.
레오
곰탕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유럽의 화장실은 세금에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개방이라고 들었습니다. 카더라 통신... 저도 들어가서 화장실 어디냐고 물어보고 바로 이용했었거든요.
글고운
음 그렇쿤요 고맙습니다
들샘
음... \숲은 나의 화장실\ 이란 모토로 걷다가 빠져서 해결하고 오는 애들도 있긴 했는데...
아무리 큰 알베르게라고 해도 변기는 많아야 4~5개... 좀 작은곳은 2~3개쯤 됩니다.
마드리드 사는분께 들은건데
스페인의 길거리에 있는 바르들은 관습인지 정부지시인지는 모르겠지만
화장실을 그냥 이용하게끔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뭐 좀 눈치보인다 싶으면 커피한잔 시켜놓고 갔다오면 되는거죠 후후
두루
숙소에 화장실이 남녀 하나씩 인 경우도 있습니다. 길가에서는 숲속이 화장실이 되겠지요 ^^
상황에 처하면 다 됩니다. 만일 못참으시면 바르에 가셔서 커피한잔 드시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큰가람
화장실이 부족한 편은 아닌 거 같은데.. 가끔 적은 곳도 있습니다. 저는 걷다가 변의를 느끼고 숲속에서 일을 본적이 한 번 있구요.. 누가 안밟았을라나.. =ㅅ=;; (변의란 단어는 첨 듣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