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다녀왔던 안나생츄어리가 정말 좋았기에 올해에도 가려합니다. 9월중에 갈생각인데요. EBC와 랑탕, 고사인쿤드 중에 고민입니다. 기간은 보름생각하고있구요. EBC는 트래킹고도가, 랑탕-고사인쿤드는 가을보다는 겨울 눈덮힌 풍경이 더 유명한점에서 트래킹시기가 고민입니다. 어느곳이 좋을까요? 혹시 이외에 좋은곳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조언을좀 부탁드리겠습니다^^
9월 트래킹하기에 좋은코스
한뎃집 2012.04.23 댓글 6
한뎃집 2012.04.23 댓글 6
안녕하세요.
작년에 다녀왔던 안나생츄어리가 정말 좋았기에 올해에도 가려합니다. 9월중에 갈생각인데요. EBC와 랑탕, 고사인쿤드 중에 고민입니다. 기간은 보름생각하고있구요. EBC는 트래킹고도가, 랑탕-고사인쿤드는 가을보다는 겨울 눈덮힌 풍경이 더 유명한점에서 트래킹시기가 고민입니다. 어느곳이 좋을까요? 혹시 이외에 좋은곳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조언을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갅쥐누뉨
저는 9월초에 ABC 를 했는데.. 작년이구요..
새벽 5시부터 7시까지만 안나프루나를 비롯한 설산들이 보이고, 그 외에는 거의 구름에 가려 보지를 못했습니다.
MBC에서 ABC 올라갈때도, 마차푸르나(??)를 비롯한 안나프루나 등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요...
오후 4시쯤 ABC 도착했는데...
안개만... ㅠㅠ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 숙소 주변에 있는 봉우리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7시가 되자... 안개가 밑에서 올라오고, 위에선 구름이 가
다연
지역에 따른 편차가있나보네요. 9월에 갈생각에 벌써 설레입니다.
두나
쉽게 갈수없는곳인만큼 매력적인곳인가보네요. 기억해두겠습니다^^
별하
돌포 무스탕은 제한구역으로 퍼밋비용이 비싸고 캠핑트레킹을 해야합니다.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손꼽히는 곳이지만
오지여서 트레킹 경험이 많지 않다면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저도 꿈만 꾸고 있습니다...
지나
돌포,무스탕 모두 처음들어보는곳입니다.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민트
9월은 몬순의 끝자락입니다. 특히 랑탕-헬람부 쪽은 우기의 영향권에 남아있음을 알고 출발하셔야 할겁니다. 에베레스트는 4천고지 이상은 우기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네팔트레킹 9월 최적지는 1.돌포, 2.무스탕입니다. 단, 퍼밋비용이 꽤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