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히터는 피부의 적!

겨울철 차 안의 히터는 피부손상의 주 원인이 됩니다.

피부미인하면 떠오르는 배우 고현정님도 방송에 출연하셔서

히터는 피부의 적이다. 춥다고 해서 차안에서 히터를 틀어놓는 것은 피부를 떼어서 주는 것과 같다.며

피부관리의 한 방법으로 절대 히터를 틀지 않는다고 말해서

한동안 고현정 피부관리팁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었죠~^^특히 자동차 히터는 히터의 가동으로 실내와 실외의 급격한 온도차이가 발생되어

피부는 체온 방어기능이 떨어집니다. 이러한 급격한 온도 차이는 피부수분 밸러스를 망가뜨리며

온도 차이에 급격하게 줄어든 습도 사이에서 놀란 피부는 자체적으로 수분을 유지하는 기능을 잃어버리는 것이죠.또한 피부 건조증이 발생하면 피부노화가 촉진 되어 주름이 발생하고

차 부속품 중 히터가 나오는 공기필터가 청결하지 못한 경우 세균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차 안에서 어쩔 수 없이 히터 사용시는 최대한 얼굴에 직접적으로 히터를 쐬는 것을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시로 창문을 개방하여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환기시켜주시고

차 내부에 숯이나 휴대용 가습기를 가져다 놓는것도 먼지흡착과 습도 조절에 탁월하다고 하네요^^

피부에 수분 미스트 등을 사용하셔서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사소한 것 하나하나부터 주의하셔서 우리 모두 피부미인이 되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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