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후 일정이 있어서
캐리어(중형 사이즈 정도)를 하나 가져 갈건데요...아마도 20kg이상은 넘지 않을 겁니다. 항공사 제한 무게라서~~
파리나 생장에서 산티아고로 부치면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요~~
캐리어를 부칠 만한 크기의 상자가 있을지도 의문도 가고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배편으로 부치는 거랑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잉간 2012.11.04 댓글 4
카미노 후 일정이 있어서
캐리어(중형 사이즈 정도)를 하나 가져 갈건데요...아마도 20kg이상은 넘지 않을 겁니다. 항공사 제한 무게라서~~
파리나 생장에서 산티아고로 부치면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요~~
캐리어를 부칠 만한 크기의 상자가 있을지도 의문도 가고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배편으로 부치는 거랑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큰모음
넵..감사합니다.
후력
그러니까, 프랑스 내에서는 캐리어를 부치실만한 크기의 상자를 직접 구하셔서 부치는방법
그리고 짐을 나누어서 부치는 방법 두가지가 있구요 가격면에서 나누어 부치는 방법이 저렴합니다
(그냥 이런 방법들이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파리에서 부치는거나 생장에서 부치는건 가격이 동일하구요...
주비리에 우체국이 있었는지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만, 생장에서 주비리로 배낭서비스를 시키시고
주비리에서(스페인) 산티아고로 부치시면 국내요금이니까 좀 저렴하게 나올
푸헷
엥??나눠서 담는 건 그렇다치고, 그럼, 캐리어는 어케 해결해요?? 배로 부치면 기간이 문제인거지 안 오거나 하지는 않는 거죠?? 일정이랄 것이 파리에서 생장가서 산티아고 길 걷고 그 뒤에 포르투갈과 스페인 여행하면서 프랑스 쪽으로 넘어 와서 프랑스 남쪽을 훑어 파리에 들어와 파리에서 한국으로 들어올 3개월 일정입니다. 그래서 산티아고 길 외의 짐을 파리에서 부치거나 생장에서 부치거나 해야 해요. 더 좋은 방법이 있나요??
나슬
가격은 우리나라에서 배로 부치는게 더 저렴하지만...(5만원 내외일듯합니다)
배로부칠경우 계속 걸으시면서 내 집이 산티아고 우체국에 과연 도착을 했을까?라고 걱정되서 맘편히 여행하기 힘드실것 같아요(최대 2개월.. 간혹 유학생들중 아주 운 없는 분들은 3개월 넘어서 받기도 했어요)
파리에서 캐리어를 부칠만한 크기의 상자는 직접 구하셔야 되구요...
아님 7kg짜리 꼴리시모 박스에 여러번 나누어서 부치셔야 될것 같습니다
(가격면에선 꼴리시모가 더 저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