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탕트레킹

안녕하세요
작년에 ABC를 갔을때에는 포카라 호텔에서 소개한 가이드겸 포터를 하루 12불에 소개를 받아
잘 서포트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랑탕으로 가는데 랑탕은 버스로 이동하니까 카트만두에서 포터를정해서 가는게 좋은지
아니면 샤브루베시에서 구하는것이 좋은지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포카라 처럼 둘이서 가는데 포터겸가이드 1명으로 문제 없을것 같은데
이 또한 고수님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댓글 6

  • 캐릭터

    랑탕트레킹 마치고 4월5일 들어왔습니다.
    저도 윗분들 말씀에 찬성!!
    몇불 아껴본들... 귀국해선 정말 한방에 날려버리는 금액인데.. 여행하면서는 그게 잘 안되긴합니다만
    맘먹고 떠나는 짧은 여행... 여행비에선... 특히나 포터비나 체제비엔 좀 덜 인색했으면 싶습니다.
    전 좀 시기적으로 이른감이 있었는데... 아주 멋진 랑탕을 만나실듯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 꽃봄

    감사합니다

  • 핫핑크

    저의 생각도 카트만두에서 믿을 수 있는 여행사에서 소개 받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몇불 아껴본들, 귀국하고 나서 한잔 소주값도 안됩니다. 혹, 트레킹시 상처받게 되면 고비용 저효율이 되고 말겠지요......

  • 네코

    샤브루베시에서 포터를 못 구한 경험이 있답니다
    자원이 별로 없는 것 같았습니다. 대부분 카투만두에서 구해옵니다
    길이 단조로워 포터 겸 가이드 1명으로 될것입니다

  • 옆집오빠야

    감사합니다

  • 날개

    나마스떼~~
    어디서 구하든지 별 문제는 없습니다.
    저라면 카트만두에서 구해서 샤브르베시까지 갈 동안도 그이 서포트를 받을 것입니다.
    이미 한번의 트레킹 경험이 있으니 별 문제 없이 트레킹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입니다.

    잘 준비하셔서 랑탕 히말라야와 멋진 만남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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