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까지 걍 미용실가서 뒷머리좀 단정하게 기르게 잘라 달라고만 했는데요...
이번엔 용기내서 샤기를 또 할려구 하는데 괘안을까용? 뒷머리는... 거의 목의 2/3 정도 고여...(어깨까지 안내려옴...) 옆머리는 귀를 덮으랑 말랑.... 구렛나룻은 귀끝 조금 넘기고 앞머린는 눈을 덮네요... (귀찮아서 앞머리 옆으로 넘기고 있음... ㅋ 제가 이마가 좁아서... 귀두로 잘라도 눈썹을 덮어요...)
많은 호박팸님들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제멋대로 호박팸이라고 지어서 ㅈㅅ.... 하지만... 뭐... 왠지 친근해 보여서... ㅋ 호박 패밀리의 줄인 말이라고나 할까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당 *^^*
안냥하세용 ^^
김자영 2012.11.02 댓글 1
김예쁨
ㅠㅠ 오늘 샤기 했는데 매우 짧게해서... x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