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1년 휴학한 25살 여자입니다. ㅠㅠ1년동안 알바+공무원공부하느라고 시간을 버렸어요.... 빨리 취업의 길로 들어서려 합니다.
4년동안 한건 학점이랑 봉사활동밖에 없는데 남은건 막학기뿐.....
막학기 다니면서 근로장학알바+자격증 vs 한학기 휴학 후 알바+자격증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집안형편도 어려워서 반드시 알바를 해야하구요...
나이가 많아서 막학기를 다니자니 학교공부(최소이수학점만 들음 됨)+졸업시험에 알바, 자격증까지 과연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휴학을 하자니 1년 반이라는 공백기가 생기고 나이도 많고... 그래도 스펙이 전혀 없으니 차라리 휴학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고..어휴..ㅠ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한학기 더 휴학하고 토익,토스만드는거 괜찮을까요....
들꿈
무섭네요 여자 나이도 스펙이라니.. ㅎ ㄷ ㄷ
걸때
여자는 나이도 스펙이니깐 ㅠㅠ 아무래도 굳이 휴학까지 해야하나 싶네요 ㅠㅠ 알바를 꼭 해야하는거예요?? 장기간으로 보면 알바해서 버는 돈 보다 빨리 취직해서 버는 돈이 더 많을 텐데...
전 플랜티 한끝토익 다니면서 2달만에 200 올렸거든요~ 지금부터 토익, 토스 만드시고 담학기 다니면서 자격증 따시고..어차피 막학기는 많이 안들으시니깐.... 일단 어학부터 추천드려요~
미영
뚜렷한 목표없이 휴학해서 피본사람 많이 봤어용 신중하게 고민해서 결정하시는게 좋을듯해요
모은
단지 스펙만을 쌓기위한 휴학은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엄청 힘들겟지만?? 근로장학 알바를 하면서 자격증 준비하시는게....
둘삥
후회없는 결정하시길 바래여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