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따 머리잘르러 갈건데 조언좀 부탁해용

안녕하세용
3월에 머리 짧게 자른이후 머리가 2달치고는 굉장히 많이 자랐습니당
앞머리는 눈썹위까지 왔구요 구레나룻은 귀 3/4정도 내려왔구 옆머리는 귀도 살짝덮는정도구요.
뒷머리는 누르면 목에 닿는 느낌이 오는 정도구요. 짧게 잘랐다가 기른거라서 머리 여기저기에
옆으로 삐져나온 머리카락도 좀 있구 그렇걸랑요?. 그래서 오늘 밤에 자르러갈 생각이에용(시내)
저는 앞머리 짧고 귀 잘보이고 뒷머리 쬐끔 자르고 윗머리는 눌린머리는 좀 싫고 약간 떴으면 좋겠걸랑요?.
이제 곧 날씨도 더워지는데 눌린머리는 좀 싫구.. 가서 뭐라고 자르면 좋을까요?.
한 10시나 9시에 자르러갈 생각이니 좋은 답변 부탁드려용

댓글 1

  • 새솔

    길이는 님이 생각하신대로 말하시면 돼구요
    전체적으로 숯을 많이 쳐달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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