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가 질문 드릴께있어서요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눈팅만하다가 시간적여유가 없어서 여러종류의 실제 모델은 한번도 못봤는데 4인가족 입문으로 두성400이나 스티커먼 390으로 결정해서 다음주 견인장치 달고 중고지만 한대 입양하려 합니다.
오늘 주변에 놀러 갔다가 신설되는 캠핑장이 있어1년 정박을 여쭤봤는데 만만치 않은 금액이더군요
이왕 정박을 위주로 할꺼면 더큰 싸이즈로 가는것이 나을것 같기도 해서 망설여지더군요
아파트 실외주차장에 세워두기 마땅치도 않고 눈치도 보이고 사정상 주말에도 멀리 가지는 못하는 라이프 스타일인데요!
애들이 중.고생이라 지금은 큰게 좋은데 좀있으면 안 따라다니니 작은걸로 가는게 맞는것도 같고요
선배 캠퍼님들은 주로 주차장에다 두시나요 아니면 정박지를 찾아 장기 정박들 하시나요?
내일 캐라반 보기로 했는데 기대되네요!

댓글 2

  • 리라

    제가 390유저인데요..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해도 크게 무리 없습니다.
    그냥 암말없이 등록증 가지고가서 아파트 스티커 붙이고 세워두고 있습니다.
    근데 만약 지하철 환승 주차장은 한달 정박요금이 7만원으로 알고있습니다.

  • 엄지

    지극히 주관적으로 말씀드린다면 한곳에 정박하시고 다른곳에 다니시지 않는다면 큰눔이 좋겠지유,,,,,, 아이들이 캠핑을 안따라다닐것이라면 큰것은 캠핑장 선택시 제한적이 될수있으니 390사이즈면 충분할듯 생각되네유,,,

    390사이즈면 실외주차장에 주차하기 괜찮을듯 보이는데,,, 정박지 찾아 장기정박 하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을거래유,,,물론 겨울철에는 이동의 불편함이 있어서 장기정박할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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