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남 입성 후 첫 휴간데 ㅠ

울 가족 벳남 입성3개월만에 첫 휴가를 떠나는데,넘 여유를 부렸나봐여.ㅠ애들이 10,12세라 고민끝에 달랏,무이네로 정했는데요,날짜는 7월27-31이구요.2박씩 계획하는데 괜찮나여?달랏먼저 갔다가 무이네 갈렸는데 숙소를 못 구해서 무이네부터 갔다가 달랏으로 여정을 바꿀려구요.괜찮겠죠?근데,무이네도 사이트에서 본 사이공 무이네 리조트는방이 없다하네요.절망임다.그래서,그 비슷하게 괜찮은 리조트좀 추천해 주세요.부탁드려요 ㅠㅠㅠ

댓글 3

  • 슬S2아

    호치민 인근의 무이네는 가족들과 오붓하게 쉬기에 괜챦게 느껴집니다.
    다만 같은 바닷가인 냐쨩에 비하면 덜 화려하고 덜 활동적이고 즐기는 것이 적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달랏-냐쨩은 버스로 4시간여 걸리고, 달랏, 냐쨩 두 곳 모두 호치민행 비행기로 이동 가능 합니다.

    달리... 호치민 출발해서 무이네-달랏을 보는 코스는 여행 동선으로 보면,
    버스가 호치민 방향으로 되돌아 왔다가 가기에 자연스러운 이동 코스는 아닙니다.

  • 선아

    사실 시원한 날씨가 그리워 달랏으로 정했는데,물론 달랏 호치민구간은 뱅기타구요?근데 모두들 나짱을 권하시네요ㅠ정녕 달랏은 할게 없나요? 나짱은 호치민만큼 더운거죠?얇은 귀가 또 팔랑거리네요.

  • 여우By

    버스 이동 시간이 너무 긴데.. 달랏-호치민이 항공 일정이라면 괜찮을 듯. 그런데 애들이 어리니 수영장 딸 린 좋은 숙소에서 4박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무이네 50불이면 그런 숙소 구할텐데...
    사실 애들 생각하면 나짱이 좋습니다. 빈펄아일랜드 1일, 머드 마사지 & 수영 1일, 바다 섬 투어 1일이면 그 일정 잘 채울 것 같습니다. 무이네는 사막 1일 후 할 게 없었구요 달랏은 시원한 것 외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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