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가족 벳남 입성3개월만에 첫 휴가를 떠나는데,넘 여유를 부렸나봐여.ㅠ애들이 10,12세라 고민끝에 달랏,무이네로 정했는데요,날짜는 7월27-31이구요.2박씩 계획하는데 괜찮나여?달랏먼저 갔다가 무이네 갈렸는데 숙소를 못 구해서 무이네부터 갔다가 달랏으로 여정을 바꿀려구요.괜찮겠죠?근데,무이네도 사이트에서 본 사이공 무이네 리조트는방이 없다하네요.절망임다.그래서,그 비슷하게 괜찮은 리조트좀 추천해 주세요.부탁드려요 ㅠㅠㅠ
벳남 입성 후 첫 휴간데 ㅠ
얀 2012.10.27 댓글 3
슬S2아
호치민 인근의 무이네는 가족들과 오붓하게 쉬기에 괜챦게 느껴집니다.
다만 같은 바닷가인 냐쨩에 비하면 덜 화려하고 덜 활동적이고 즐기는 것이 적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달랏-냐쨩은 버스로 4시간여 걸리고, 달랏, 냐쨩 두 곳 모두 호치민행 비행기로 이동 가능 합니다.
달리... 호치민 출발해서 무이네-달랏을 보는 코스는 여행 동선으로 보면,
버스가 호치민 방향으로 되돌아 왔다가 가기에 자연스러운 이동 코스는 아닙니다.
선아
사실 시원한 날씨가 그리워 달랏으로 정했는데,물론 달랏 호치민구간은 뱅기타구요?근데 모두들 나짱을 권하시네요ㅠ정녕 달랏은 할게 없나요? 나짱은 호치민만큼 더운거죠?얇은 귀가 또 팔랑거리네요.
여우By
버스 이동 시간이 너무 긴데.. 달랏-호치민이 항공 일정이라면 괜찮을 듯. 그런데 애들이 어리니 수영장 딸 린 좋은 숙소에서 4박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무이네 50불이면 그런 숙소 구할텐데...
사실 애들 생각하면 나짱이 좋습니다. 빈펄아일랜드 1일, 머드 마사지 & 수영 1일, 바다 섬 투어 1일이면 그 일정 잘 채울 것 같습니다. 무이네는 사막 1일 후 할 게 없었구요 달랏은 시원한 것 외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