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트렘폴린에서 놀다가 넘어졌는데 옆에서 다른 아이가 뛰어서 자기몸에 오른팔이 눌려서 팔뼈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근데 잘못 넘어져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약간 복잡한 수술처럼 이야기를 해서요.
혹시 이런 수술 잘하는 병원 아시는 분 계십니까?
내일이 일요일이라 종합병원만 가능할것 같은데
삼성병원이나 아산병원같은곳 가야하나요?
아니면 광주에도 수술 잘하는곳 있나요?
내일 수술을 해야 할듯해서 맘이 급하네요.
알고 계신곳 부탁드립니다.
이치코
감사합니다.
즐겨찾기
병원이 입원실이 몇배드있나요?
대학병원급으로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복합골절이나 성장판 침범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온새미로
감사합니다.
징징몬
정형외과 의사는 아니지만 아마 상완골 원위부골절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신경을 압박하는 증상이 있지않은이상 응급수술은 이리나 빠른 수술을 필요로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수술전 이런저런 부작용에 대한 설명중 많은경우는 확률적으로 희박하나 수술중 발생가능한 예측불가능한 상황등에대한 설명으로 의사의 자기보호적 설명도 많습니다.
삼성이나 아산등병원까지 가야할일은 많지 않을듯 하네요.
정확학 진단명이나 방사선 소견을 알면 도움이될듯 합니다만..
소
감사압니다.
카라
의사는 아니지만 주위에 이런 상황들이 접해볼때 정말 다급한 상황이 아니면 응급처치만 하고 좀 기다렸다 큰 병원가는게 재일 좋을듯 합니다.
아론아브라함
감사합니다.
큰꽃
저런 많이 놀라셨겠네요 골절상은 한시가 급한수술은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어깨골절상 입었을때 일주일만에 수술한적 있어요 천천히 준비해도 늦지않을것 같네요
널위해
감사합니다.
조금 나아졌다네요.
이름없음
걱정이 크시겠네요.의사는 아니고 작년에 제 딸 아이도 카라반에서 떨어져 팔 뼈가 부러졌습니다. 거제도 캠핑장이라서 거제백병원에 응급으로 엑스레이를 찍고 엑스레이 판독결과 수술을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밤이라 바로 수술도 않되고 해서 다음날 부산대학교 병원으로 가서 엑스레이를 다시 찍고 의사 선생님과 면담을 했는데 수술없이 기브스만 하면 된다고 하시더군요.ㅜ.ㅜ 한달간 깁스 후 지금은 생생합니다. 잘알아 보시고 될 수 있으면 알려진 큰병원 찾으시길 바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