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출국일을 잡고 트래킹 준비중인데,
초보라 옷부터 시작해서 다 구매해야하는데
어떤 옷을 구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아서요.
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와 푼힐까지 다녀올 계획인데
고도가 그리 높은 곳이 아니라 많이 추울까.. 싶어서..
한국으로 어느계절 옷으로 맞춰가야할지,
내의라든지, 어떤 옷을 얼마나 챙겨야할지,
초보에게 가르침 좀 주세요^^:
연초록 2012.10.18 댓글 4
12월 1일 출국일을 잡고 트래킹 준비중인데,
초보라 옷부터 시작해서 다 구매해야하는데
어떤 옷을 구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아서요.
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와 푼힐까지 다녀올 계획인데
고도가 그리 높은 곳이 아니라 많이 추울까.. 싶어서..
한국으로 어느계절 옷으로 맞춰가야할지,
내의라든지, 어떤 옷을 얼마나 챙겨야할지,
초보에게 가르침 좀 주세요^^:
바르고
저두 질문하려던거엿는데 ㅋㅋ
카라
여유를 가지고 네히트 사이트를 완벽하게 서핑을 하시면, 전체적인 윤곽이 잡히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지 감이
잡힐겁니다. 필요 물품구입은 성급하게 결정하지 마시고 최대한 시간을 미루어서 결정하시고 계속 사용할건
지 이번 트레킹에만 사용할건지 판단해서 일회성일 경우 현지에서 렌탈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도 초보 트레커인데 제가 준비해 온 경험을 혹시 도움될까봐 의견 올려 봅니다.
저는 11월 1일에 ebc로 출발합니다.
범한
감사합니다 ^^
소
나마스떼~~
한 여름을 제외하고 3계절을 다 맛볼 수 있습니다.
포카라는 아주 따뜻하고
촘롱까지 낮시간은 얇은 긴팔이면 됩니다.
3000m가 넘으면 겨울 긴팔옷이 적당하고
4000m가 넘으면 자켓이 필요합니다.
3000m 이상의 밤 시간은 춥습니다.
옷도 옷이지만, 동계용 침낭이 필수입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면 내의도 필요하겠지만
그냥 일반적으로 내의까지는 없어도 견딜만 합니다.
잘 아시죠?
두터운 옷 한벌보단 얇은 옷 여러벌이 보안효과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