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언급했듯이 여름에는 모든텐트는 덥습니다..
여름에는 잠자는 용도외에는 사용이 거의 없을듯하네요,,,
타프조합이 정답아닐까요..
허우룩
텐트의 크기의 상관없이 안에는 찜통입니다. 여름에는 낮에 거의 타프나 그늘에 있지요. 텐트안에 들어갈 일이 거의 없을겁니다. ^^
무지개
제가 아웃백 사기전에 제일 망설였던점은..여름에 아웃백 설치할 공간이 부족하다는거였습니다.
작년에 작은 돔텐트에 타프치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좁아서...설치야 머 익숙하면 돔텐트 칠 시간에 치는데..문제는 칠 자리가 있느냐 였죠...그래서 저는 여름에는 안다닐려구요...너무 더우면 캠핑이 힘들어요..어딜가나 사람에 치이고..ㅠㅠ
가을
비가올때는 아늑한 전실이 최고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지 않고 아이들이
이너를 골문으로... 슈팅연습 할수 있어요.
동이
여름에는 모든 텐트가 다 덥습니다...
단지 피고 접고의 노력 차이만 있을뿐 입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돔 및 2초 텐트류를 선호 합니다.
은소라
저같은경우는 낮에는 덥고, 밤에는 개방하고 자면 괜찮았어요.. 단지 집짓고, 철수시 고생좀 하다는 것 외엔.. 그리고, 차량 수납의 압박도 있고,, 그래서 간단모드로 타프에 치기쉬운 텐트를 선호하는 겁니다..
저는 코베아 렉타타프에 사이드월 & 와우 패밀리로 다닙니다.
미련곰팅이
위에서 언급했듯이 여름에는 모든텐트는 덥습니다..
여름에는 잠자는 용도외에는 사용이 거의 없을듯하네요,,,
타프조합이 정답아닐까요..
허우룩
텐트의 크기의 상관없이 안에는 찜통입니다. 여름에는 낮에 거의 타프나 그늘에 있지요. 텐트안에 들어갈 일이 거의 없을겁니다. ^^
무지개
제가 아웃백 사기전에 제일 망설였던점은..여름에 아웃백 설치할 공간이 부족하다는거였습니다.
작년에 작은 돔텐트에 타프치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좁아서...설치야 머 익숙하면 돔텐트 칠 시간에 치는데..문제는 칠 자리가 있느냐 였죠...그래서 저는 여름에는 안다닐려구요...너무 더우면 캠핑이 힘들어요..어딜가나 사람에 치이고..ㅠㅠ
가을
비가올때는 아늑한 전실이 최고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지 않고 아이들이
이너를 골문으로... 슈팅연습 할수 있어요.
동이
여름에는 모든 텐트가 다 덥습니다...
단지 피고 접고의 노력 차이만 있을뿐 입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돔 및 2초 텐트류를 선호 합니다.
은소라
저같은경우는 낮에는 덥고, 밤에는 개방하고 자면 괜찮았어요.. 단지 집짓고, 철수시 고생좀 하다는 것 외엔.. 그리고, 차량 수납의 압박도 있고,, 그래서 간단모드로 타프에 치기쉬운 텐트를 선호하는 겁니다..
저는 코베아 렉타타프에 사이드월 & 와우 패밀리로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