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시작하는 여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정을 대략의 세워보았는데요..
프랑크푸르트 도착→ 파리 1박2일 → 생장이동 → 산티에고 35일 여정 → 삐스떼라 3,4일 여정→
스위스 2박3일 → 프랑크푸르트 1박
제가 궁금한 것은요 ^^
이렇게 계획할 경우 유레일 셀렉트 패스 3개국 4일 패스를 끊으면 좋을꺼 같아서요
이렇게 하면 파리에서 생장가는 기차는 파리에 도착해서 예매해도 될지요?
만약
유레일 패스가 아니고 미리 예약해서 갈 경우 최소 몇 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하는지요?
그리고글을 읽다보니 체크카드로는 안된다는데
혹시 제가 가진 삼성증권 CMA+ Check 카드는 예매가능 할까요?
카드에 Maestro 라고 쓰여 있고
카드 설명서에 해외 사용 및 현금 인출 가능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4월 초에 출발하려는데, 날씨가 춥다는 것 같은데..
혹시 바람이 많이 부나요?
고어텍스나 방풍잠바라도 가져가야 할 지 궁금합니다
좋은 정보들에 감사드리고요
두빛나래
스위스 내에서만 이동하려면 스위스 패스도 있는걸로 압니다.
상큼한캔디
아 그렇군요. 하긴 유레일 패스도 거의 100만원이니 ㅡㅡ;; 스위스 여정을 다시 생각해봐야 겠어요.. 산티아고여정을 더 즐기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글고 제가 삼성제품 많이 쓰긴 하지만 삼성광고 아니구요 ^^;; 제가 신용카드 쓰면 돈을 많이 써서 일부러 Cma 체크 만든거에요~
오미자
제 생각엔 셀렉트 패스를 끊으셔도 그 효과가 크지 않을 것 같은데요..... 전체 여정이 한 달이 넘기 때문에 셀렉트 패스의 사용 기한을 2달 짜리로 하셔야 할 듯 하고 그러면 가격이 한달짜리보다는 높을테구요 프랑크푸르트에서 파리까지 열차로 가는 건 비추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디까지나 저의 의견입니다). 저가항공 이동이 낫다는 생각이구요. 스위스 내에서 2박 3일 동안 열차 탈 일이 많으신가요? 스위스 2박 3일이면 한 곳 내지 두 곳을 여행할 시간인데
우시
예 감사합니다. 예매는 꼭 해야겠네요~
리리
파리도착해서 예매하심은 문제가 없지만 미리하심이 저렴합니다. 그리고 날씨가 쌀쌀함은 맞는 말씀입니다.
아인
파리에 도착해서 그날 열차를 바로 끊으실 수 있습니다.(제가 그랬음) 문제는 가격이죠. 당시 제가 110유로에 육박하는 돈을 줬었는데, 예약하고 가면 30~40유로 선에서 해결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