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구입후,,,,,,
기쁜맘에 캠핑 다녀온후,,,,,
이런저런 사정으로 맨날 방콕 중이라 너무 속상한데...ㅠ
당시 1회 사용한......콜맨 lp 투버너가 한쪽이안되더라구요;;;
서비스를 보냈더니,,이물질이 끼어서 안된다고 하는데.
버너를 모두 교체해야 한다고 하네요....
우유를 끓이다 넘쳐서..닦아내고 다시 사용한적이 있다하니...
그것때문에 이물질이 끼어 노즐 부터 막혀서..
사용이 불가 하다 합니다...
한달도 안된 버너 수리비가..25,000원!!!ㅡ.,ㅡ
무상수리가 원래 안되는 건가요?
휴ㅡㅡ
25,000원이면,,캠핑장 한번 더 가겠어요.ㅠ
소심한여자
저도 캡틴의자 땜시 전화했는데
바늘로 찔어도 피한방울 안나올 회사두만요
정내미 떨어집니다.... 콜맨
말근
통화해봤습니다;;ㅋㅋㅋㅋㅋ
우유가 응고되어서 안된다고 하니..
제 남편;;
뜨거운 물로 끓여서라도 되게 노력이라도 하라고 했답니다.ㅋㅋㅋㅋㅋ
무조건 교체만 하지 말구.ㅎ
그랬더니....공임비가 든다네요?ㅎ
역시,,눈하나 깜빡안하는곳이 맞는듯 해요.ㅎ
슬옹
콜맨은 눈하나 깜빡안하는 회사다..ㅡㅡ:
예전에 통화~ 다해봤다..ㅡㅡ:
나나
보로꼬야 한번 통화해야쓰것구나 ㅎㅎ
꼼꼼깐깐//속상하시겠습니다 비싼 돈주고 사신 장비가고장나면...참 난감하네요..ㅡㅡ;;
가이
그러게요;; 제입에서..우유가 넘쳤어요..하고 바로 아차 싶었죠;;ㅋㅋㅋㅋㅋㅋ
as 택배 보낸지;; 일주일만에 전화와선,,
수리비 25,000원이요 하니..열이 확 받았네요.ㅋㅋㅋ
소예
ㅡㅡ: 헉..무슨 수리비가 그렇게 많이 나온데요??
그럴때는 그냥 잘쓰다 안나온다고 이바구해버리시지 그러셨어요..ㅡㅡ:
그라고 그런거면 콜맨도 그냥 as해주면 어디 덧나남..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