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캠퍼님들의 증가로 인해 모든 캠장이 북적 거리는데요..
성수기는 사전 예약을 해야 하고 예약도 경쟁이 치열해서리.^^:
과거 일반 캠핑때는 좁은 장소도 쏙 들어가면 되었는데 (폴딩까지도 어떻게..^^:) 폴딩에서 카라반으로 갈아탄 이후로는 장소의 제약이 쫌 있네요. 특히 북적거리는 캠장에서는 주변 캠퍼님들의 눈치 아닌 눈치도 보이고..ㅋ
질문 드려 봅니다.
1. 성수기가 다가오면 대부분이 선착순 인지라 늦어지면 자리 잡기가 쉽지는 않는데( 일반 캠핑이야 좁은 공간이여도 가능하시만) 혹 나름 노하우가 있으신지요?
2. 성수기 때는 자주 나가시나요? 아니면 잠수 모드신가요?
꿈빛
위의 회원님들이 말씀하시듯..... 캠핑장에 안가시면 됩니다......ㅎㅎ.... 포카리님 잘 다니고 계시지요? 다들 한가지씩은 노하우가...
패틱
네~ 주차장도 좋은 장소이네요~
좋은 힌트 감사합니다.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중독적
그냥 길가다 괜찮다 싶으면 하루 묶으면 되지 않나요? 물과 화장실이 불편하면 주차장 캠핑도 좋던데요
허리달
아하~ 방파제를 가시는군요.
저는 걱정이 사람이 한적한 곳이며 혹 불미스러운 일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서요.
요즘 세상이 하도 험해서리..
내성적이라 전기부탁을 못해요.. ^^:
기쁨해
전 그냥 마을회관이 있는 조그만 동네,,,방파제 같은곳을,,, 캬라반 특성상 국도라인중 주차하기 편한곳이라면 정박하시고 즐기시면 될듯 싶은데여,,,,,물론 전기는 동네 어른들께 부탁드리면 될것이구여,,,,일반 캠핑장은 여러모로 쉽지않은 선택이 될것같구여,,,에구,,
훌림목
파도캠핑장 조아요ㅎㅎ
핫파랑
저두 가르쳐 주세요 ^^
김예쁨
쪽지 보냈습니다
곰돌이
잘 지내시죠?!
강원도에 있을 때는 오지를 잘 갔는데 광주,전남 쪽은 정보가 없어서리..ㅎ
나중에 다니시는 곳 정보좀 알려주세요~!
아직까지 캠장이 편해서 주로 다니려 하는데 저도 스타일을 바꾸어야 겠어요~!^^*
나슬
특별한일 없으면 거의 나가는데 저는 캠장으로 잘 안나갑니다 한산한 캠장 예약하면 가긴해도 보통 오지로만 다니죠 그러기 위해 카라반 구입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