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월 16일 생장출발 1월 9일 산티아고 도착했는데, 겨울용 침낭과 보온 옷을 잘 챙기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단점은 문닫은 알베르게가 많다.도움을 받을 사람이 적다. 장점은 알베르게를 널널하게 쓴다
유우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서 결정해야겠네요....
벛꽃잎
참, 이 곳 카미노 자료에 보시면 연중 기온표가 있습니다. 그러나 체감 온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한별
저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9월 24일에 출발, 10월 11일까지 걸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했고 낮의 햇빛은 따가웠습니다. 오후 4시경에 빨래를 하면 8시까지 해가 있는데도 잘 마르지 않았습니다. 개인에 따라 춥다, 덥다에 대한 기준은 다르겠습니다만 일교차가 매우 컸음은 확실합니다. 외국의 카미노 가이드북을 보면 겨울 사진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길이 평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산길이 많으므로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agine
아침기온은 봄이 더 춥습니다. 3월 말인데도 폭설이 쏟아지더군요.
라온제나
저는 12월 16일 생장출발 1월 9일 산티아고 도착했는데, 겨울용 침낭과 보온 옷을 잘 챙기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단점은 문닫은 알베르게가 많다.도움을 받을 사람이 적다. 장점은 알베르게를 널널하게 쓴다
유우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서 결정해야겠네요....
벛꽃잎
참, 이 곳 카미노 자료에 보시면 연중 기온표가 있습니다. 그러나 체감 온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한별
저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9월 24일에 출발, 10월 11일까지 걸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했고 낮의 햇빛은 따가웠습니다. 오후 4시경에 빨래를 하면 8시까지 해가 있는데도 잘 마르지 않았습니다. 개인에 따라 춥다, 덥다에 대한 기준은 다르겠습니다만 일교차가 매우 컸음은 확실합니다. 외국의 카미노 가이드북을 보면 겨울 사진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길이 평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산길이 많으므로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