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푸르나 서킷 하려 하는데요.. 출발 시점을 어디다..

잡으면 좋을까요?

포카라에서 잡아야 할지..

아님 카투만두에서 잡아야 할지...잘 모르겠네요참 그리고 스틱이나 기타 등산장비들 한국에서 공수 해 가는것이 낳을까요?

여기저기 찾아 보니까

스패츠랑 아이젠도 꼭 챙기라고 하시는데...

어느정도가 적당 한 지 모르겠네요.

댓글 2

  • 보르미

    스패츠 꼭 필요 : 눈밭에 걷다보면 양말속으로 눈이 들어 옵니다.(네팔에서 만원 밑으로 기억이 안남 가격이 싸서)
    우비형 바지 필요 : 보온 + 비나 눈이 쓰며 드는 것 방지(위와 마찬가지로 기어이 안남)
    겨울은 모르겠는데 10월 경은 눈이 얼지 않아 아이젠 별로 필요성 못느낌

  • 일본녀

    어느 곳에서 출발하던지 별 상관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카트만두에서 베시사하르를 거쳐 쿠디, 불불레까지 가서 그곳에서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국산 장비가 있다면 당연히 가지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에서 구입 및 렌탈하는 것은 그 품질은 우리 것보다 못한 편입니다.
    스패츠와 4발 아이젠이 큰 부피와 무게가 아니니 챙겨 가시면
    혹 폭설이나 현지 상황이 좋지 않을 수 있을 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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