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해외여행이 첨이라
아무 개념없다가
모아님의 충고로 티켓을 끊어야지 하고
할인항공권을 알아보았더니, 제가 가고자 하는 날에는 아주 싼 것은 없더라고요.
그곳 날씨상태를기온을 잘 몰라서 갈등이 생기는 것이..
만약 9월 15일경에 80만원정도의 항공권(택스별도)이 있고, 21일경에 60만원 정도의 항공권이 있다면..
비싸도 하루라도 빨리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카미노순레가 끝나면 유럽 몇 도시도 좀 둘러보고 오려는 계획이거든요!!!
회사 그만두고 정신을 놓고 있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 같아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심플이
꼼꼼히 준비해서 21일출발이 낫겄습니다......평소에 등산을 해오던 터라..보온에도 특별히 더 준비할 것은 없을 거 같고요...에휴....감사하무니당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