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옥상에서 3폴딩 펴고...파세코 틀어놓고...
3way에 불판올려놓고 삼겹살좀 구웠습니다.ㅋㅋㅋ
파세코 불이 약한거 같아서...자동소화 버튼 눌러서 한방에 훅~~꺼버리고...
심지 최대로 올리고 5분정도 있다가...재점화를 했더니...불이 활활활~~강력해지더군요.
그렇게 2시간넘게 굽고, 마시고, 떠들다가....고구마까지 파세코에 구워먹고 내려왔습니다.(8시넘으니까 춥더군요;;)
그런데...내려오다가 계단에서 미끄덩~ㅠㅠ
파세코...쾅~~소리 나면서 제가 손잡이를 얼렁들어서 충격은 미미했습니다만...
내려와서 파세코를 켜는순간....연기가...활활활~ㅠㅠ
얼렁...자동소화 버튼 눌러서 소화후에...집안에 들어가서 분리해보니...
허거덩...온통 새까맣게 그을렸네요;; 휴지로 어느정도 닦아내구서...세탁실에서 다시 재점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연기가 샤샤샷~~~올라오네요?
보통 파세코 켤때...어느정도 연기는 올라오는게 맞는거죠??
내용은 길고...질문은 짧습니다...ㅡ.ㅡㅋ
망고
이제 못쓰는겁니다 ㅋㅋ 버리세요 대전 유성구 관평동 ㅋㅋㅋ ....
전갈자리
내다 팔고 새거사요. 그까이꼬 얼마한다고..^^&
미쿡
교환하세요. 그까이꼬 얼마한다고..^^&
착히
도장 불량이라고 인상 한번 쓰시고
우겨 보심이 ㅎㅎ
안다미로
하양니발님 감사합니다.
방금 전화로 예약접수했구요.
그을음증상, 화력조절이상, 구매 한달된 제품이다...강조했습니다.
ㅎㅎㅎ
상판에 쥐포 구워먹어서 얼룩있는데...교환해주면 좋겠다는...놀부심보가 ..ㅋㅋㅋㅋ
지후
아니요^^;;
보내는게 아니고 파세코는 A/S 직원이 옵니다^^
충격 얘기는 하지 마시고 그을음이 생겼다 라고만 말씀하시면^^
연연두
아...그런가요?;;
아마도 충격을 받으면서...안에 부품이 약간들린것(?) 같습니다.
뚜껑열고 잘맞게 조립하니...아무 문제 없더군요;;
3시간 동안 잘 틀어놨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마지막 캠핑후에 보내봐야겠네요.^^
나빛
켤때 연기가 쫌 나긴 하지만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
A/S 한번 받아 보심이...
파세코 A/S 괜찮답니다.
앵겨쪼
정상이군요...그동안 야밤에 켜다보니...올라오는지 안올라오는지...
눈여겨 보지않아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돌핀님 오랫만에 수면위로...+_+
뽀송뽀송
점화버튼 누르고 있는 동안은 그으름이 샤샤샥 올라옵니다~
길게 누르고 있으면 길게~
짧게 누르고 있으면 짧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