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립대 2학년인데요ㅠㅠ

지방사립대 2학년인데요
요즘 오춘기가 온건지 괜히 꿈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고 멋져보이네요 전공은 문헌정보학과 인데요
솔직히 문헌정보학과가 너무 비젼도 없고 재미도없고
학벌 많이보는 우리나라에서 지방사립대면 취직도 엄청 힘들거 같구요ㅠㅠ 편입하고싶은데 편입도 너무 어렵고 힘들다고들 하시니 자신이 없네요.. 영어라도 열심히 하면 길이 보일까요? 진로고민에 하루하루 찌들려가네요ㅠㅠ

댓글 2

  • 겨슬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빨리 목표를 정하는게 더 중요한것 같아요 ㅋㅋ 그래서 3학년 때부터 복수전공을 하면 되는거니까... 젤 중요한 건 목표인 것같아요 ㅋㅋ

  • 화이트캣

    꿈에 너무 강박관념을 갖지 마세요~ 비교를 하면 할수록 점점 자신을 잃어가는거같아요
    저도 작년에 많은 고민을 했는데 무엇보다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뭘 하면서 먹고살고 싶은지, 잘하는건 뭔지...
    처음에 생각할땐 귀찮고 초라하고 짜증나고 화나고..충분히 그럴꺼예요ㅎㅎ저도 그랬으니까요ㅎㅎ
    그래도 마주보세요^^ 인생은 의외로 길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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